https://v.daum.net/v/20221123215132010
다니던 직장에서 갑자기 해고당했는데 본인이 쓴 적도 없는 사직서까지 제출돼 있었습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국회'에서,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실 인턴 직원이 겪은 일입니다.
지방노동위원회가 '부당 해고'라고 판정했는데 의원실 측에선 "본인이 동의한 퇴직"이었다며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다니던 직장에서 갑자기 해고당했는데 본인이 쓴 적도 없는 사직서까지 제출돼 있었습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국회'에서,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실 인턴 직원이 겪은 일입니다.
지방노동위원회가 '부당 해고'라고 판정했는데 의원실 측에선 "본인이 동의한 퇴직"이었다며 재심을 청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