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2찍들은 정치적인 목적 때문에 유족들 관련 기사에 미친듯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지키려는 1번진영의 모습은 딱히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족들이 나설 것을 촉구하고 요구했던 분들은 그분들을 지키는 것에 동참할 책임이 있는 분들입니다.
따라서 여론에 영향을 끼치건 아니건 최소한의 참여는 필요로 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2찍들에게 집단 린칭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냥 그러려니 구경만 한다는 무책임한 사람은 아니게 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은 책임질 것 없이 아니면 말고 식이서야 참으로 가벼운 것 같습니다. 각자 알아서 할 일이고 양심이 없는 사람들은 알아서 안할 것이니 특별히 언급해줄 필요는 없겠습니다.
밑도끝도 없이 논리적으로 연관도 못지으면서 무작정 책임지라는 말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더욱더 참으로 가볍게 느껴진다는 것은 제 댓글에 달린 공감과 본문에 달린 공감 수를 비교해보면 금방 알 듯 합니다.
특히나, 대댓글 달면서 댓글 작성자를 언급하지도 않고 자신만의 의견이 남기를 바라는걸 보면 어떤 의도로 쓴지 뻔히 보이니 더 이상 이야기 할 필요도 없을 듯 합니다. ㅎㅎ
그냥 이런 사람들도 있구나.. 참고할 부분입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이 사람들은 무엇때문에 마음이 불편할까?
어제 유가족이 방송에 나와서 하는말 못들었나요?
1. 유가족들에게 영정사진을 둘지 여부를 유가족들한테 사전에 문으리도 했느냐? 니들 마음대로 분향소를 차리고 결정하냐
2. 명단공개에 대해서도 정부에서 실명 공개 희망하는 가족의 요구를 들어 추모공간을 만들어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