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도 먹어본 적도 없고 본적도 없으며 이런 상품이 있는지는 드라마 보고 알았는데요.
요즘 드라마에 엄청 나오네요.
최근 몇년사이에 본것만
빈센조, 마인, 갯마을 차차차, 작은 아씨들, 치얼업
그리고 캡쳐한 화면의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초콜렛인가 싶었는데 커피 캔디라고 하네요.
초콜렛이면 한번 사볼까 했는데 커피 캔디면 안 먹어봐도 되겠어요.
이래서 PPL 하나봐요.
자주보다보니 괜히 한번 사보고 싶은 마음이

한번도 먹어본 적도 없고 본적도 없으며 이런 상품이 있는지는 드라마 보고 알았는데요.
요즘 드라마에 엄청 나오네요.
최근 몇년사이에 본것만
빈센조, 마인, 갯마을 차차차, 작은 아씨들, 치얼업
그리고 캡쳐한 화면의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초콜렛인가 싶었는데 커피 캔디라고 하네요.
초콜렛이면 한번 사볼까 했는데 커피 캔디면 안 먹어봐도 되겠어요.
이래서 PPL 하나봐요.
자주보다보니 괜히 한번 사보고 싶은 마음이
캔디를 싫어하지는 않는데 초콜렛이나 카라멜처럼 말랑말랑한건 돈 주고도 사먹지만 캔디류처럼 달달하지만 딱딱한건 돈주고까지 사먹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살려고 검색해보다가 말았어요.
위에 언급한 드라마만 해도 최근 몇년 사이에 했던 드라마들인데 죄다 주인공이 시간 날때마다 까먹는 장면이 여러번 나오더군요.
광고비 엄청 바른듯 싶어요.
그만큼 자주 나올려면요.
비슷한 예로 작년엔가 했던 여신강림 드라마에서 뜬금없이 중국 컵라면 먹는 장면이 나와요.
한국에는 유통조차 안되는 컵라면이고 아마 그 드라마 보는 한국인의 99%는 그게 어떤 라면인지 브랜드나 제품명도 몰랐을 겁니다.
말씀하신대로 수출하는 국가에서 자국민을 타겟으로한 PPL이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