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유족분들의 발언도 인상적이었지만,
특히 고 이지한 씨의 어머니 발언은 자식을 잃은 어머니의 심정이 절절히 느껴지더군요.
특히 자신과 남편 그리고 자식인 고인까지 모두 윤석열에게 표를 줬다고 말하며 하는 발언들은
무서울 정도로 준엄한 무게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그 발언에 너무나 많은 감정들이 묻어나오더군요.
![]()
아래 댓글 중에는 이순신 관노와 잠자리 드립을 치던 계정이 있고,
그 댓글 내용에 전혀 공감하지 않음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다른 유족분들의 발언도 인상적이었지만,
특히 고 이지한 씨의 어머니 발언은 자식을 잃은 어머니의 심정이 절절히 느껴지더군요.
특히 자신과 남편 그리고 자식인 고인까지 모두 윤석열에게 표를 줬다고 말하며 하는 발언들은
무서울 정도로 준엄한 무게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그 발언에 너무나 많은 감정들이 묻어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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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댓글 중에는 이순신 관노와 잠자리 드립을 치던 계정이 있고,
그 댓글 내용에 전혀 공감하지 않음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안타깝습니다. 부모님은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실까요..하...
작은 욕망의 모인 결과가 어떤 참혹을 가져왔는지
참담하네요...
지금 저분을 이완용에 비유하신 건 심하십니다. 취소하시죠. 다른 클리앙 분들은 이런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얼마나 처참하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저분이 저 말을 했겠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138395?po=0&sk=title&sv=%EB%B2%84%EB%82%98%EB%93%9C&groupCd=&pt=0CLIEN
이럼 안되지만 남아있던 측은지심마저도 사라지게 할 지경인데...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