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발전은 점점 사람을 편하게 하는군요. 마르면 코팩처럼 뜯어낼 수 있다고 하던데 사용기 평도 좋고 국내에서 개발한거랍니다. 팟캐스트 광고방송 보고 정말인가 했는데 어떤 느낌인줄은 알겠네요. 수명에 문제가 없을까 생각되는데 나온지 얼마 안된 제품이라 나중에 페인트 쓸일 있다면 사봐야겠어요.
이 말은 표면이 매끈하면 바로 발라도 되고 물이 흡수되는 정도의 소재는 프라이머를 발라서 코팅해줘야 하나봅니다.
저도 혹하긴 했는데 좀더 보고 써보려고 합니다.
약간 실리콘? 같은 질이면 그러지않을꺼 같기도 하고.
시간지나도 의도대로 될지 의문입니다
벽지에 바르라는 프라이머는 접착제라기 보다는 박리제 역할을 하는가 봅니다.
이런게 젤 큰 장점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