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튼과 아인슈타인과 보어는 대체불가능한 위인이죠. 그 사람들이 없었으면 아예 인류사의 도약이 없었을 겁니다. 반면 다윈은 없었더라도 근시일 내에 다른 이들이 그 역할을 했을 겁니다. 실제로 진화론과 흡사한 논문을 준비한 다른 이가 있어서 다윈이 서둘러 논문을 발표하기까지 했죠. 패러데이는 당대 많은 전기 이론들을 집대성한 것 뿐이구요. 당시엔 이미 전기공학이 한참 꽃피고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리림
IP 203.♡.218.24
11-22
2022-11-22 09:50:06
·
뉴튼과 아인슈타인은 탑2시고,
우리가 산업혁명 이후로 생활에 온갖 곳에서 매우 큰 도움을 받아 편하게 생활하게 만들어주신 모터의 근간이 되는 전자기학의 아버지인 패러데이와 맥스웰인데, 그래도 꼭 한 분만 꼽자면 패러데이겠죠. 인간의 생활 양식을 송두리째 바꿨다는 점에서 저는 패러데이에 한 표 들어갑니다.
코스믹
IP 123.♡.219.100
11-22
2022-11-22 09:51:14
·
@리림님
현실판 '프로메테우스'시죠..
우단
IP 175.♡.63.10
11-22
2022-11-22 09:59:13
·
갈릴레오갈릴레이 아이작뉴튼 알버트아인슈타인 이 3명이 각 200년 정도의 주기로 출생했다고 합니다
길나군
IP 221.♡.110.138
11-23
2022-11-23 11:35:46
·
뉴턴, 아인슈타인은 세계관을 이루신 분들이고요. 양자역학을 대표하실 분을 보어, 슈뢰딩어, 플랑크 중에 누구를 택해야할지??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페니실린의 플레밍.
이름 모를 상하수도 개념설계자 등이요
공감합니다.. 그런데 패러다임의 전환에는 다윈과 갈릴레이도 포함이겠죠
다윈은 모르겠네요. 일반인에겐 임팩트가 있었는지 몰라도 과학적으로 임팩트가 있나? 싶은 사람이라.
갈릴레이 이전에 코페르니쿠스도 있었지만, 결국 지동설을 '증명'한건 갈릴레이죠.. 이게 중요
그리고 다윈에 대한 의견은 "너무 물리학 중심의 관점 아닌가?"싶기도 하구요
과학계에서 한 획을 그은 인물이라 봅니다.
양자역학에 대해선 다른 분으로 대체해도 괜찮고......
갠적으로 슈뢰딩거 보다는 하이젠베르크
우리가 산업혁명 이후로 생활에 온갖 곳에서 매우 큰 도움을 받아 편하게 생활하게 만들어주신 모터의 근간이 되는 전자기학의 아버지인 패러데이와 맥스웰인데, 그래도 꼭 한 분만 꼽자면 패러데이겠죠.
인간의 생활 양식을 송두리째 바꿨다는 점에서 저는 패러데이에 한 표 들어갑니다.
현실판 '프로메테우스'시죠..
이 3명이 각 200년 정도의 주기로 출생했다고 합니다
양자역학을 대표하실 분을 보어, 슈뢰딩어, 플랑크 중에 누구를 택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