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21121114516801
200조 입니다. 200조.
그것도, 유동성 줄이려고 금리 올리는 상황에서 200조 입니다.
200조를 해먹은 자가 고개 뻣뻣이 들고 다닐 수 있다는게 의아합니다.
저 사람 개인이야 철면피여서 고개 뻣뻣이 쳐들수 있다고는 해도
저 사람이 공개석상에서 아무일 없다는 듯이 고개를 뻣뻣이 쳐들고 다니는 걸 가만 냅두는 사회가 저는 좀 이상하다 느껴집니다.
https://v.daum.net/v/20221121114516801
200조 입니다. 200조.
그것도, 유동성 줄이려고 금리 올리는 상황에서 200조 입니다.
200조를 해먹은 자가 고개 뻣뻣이 들고 다닐 수 있다는게 의아합니다.
저 사람 개인이야 철면피여서 고개 뻣뻣이 쳐들수 있다고는 해도
저 사람이 공개석상에서 아무일 없다는 듯이 고개를 뻣뻣이 쳐들고 다니는 걸 가만 냅두는 사회가 저는 좀 이상하다 느껴집니다.
호달달 근데 스쿨존 속도제한을 푼다고요???????????????
안전 최우선이 아니라니..
그리고 저거를 지자체 차원에서 바꾸고 할 수 있는건가요? 도지사 임기 4년짜리 주제에 자기가 왕인줄 아나보네요
요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어린이는 어른과 다른 세상을 본다. 보통 일상생활에서 달려오는 자동차를 볼 때 보행자의 두뇌는 수직 고도, 즉 차의 높이 변화를 보고 속도와 거리를 추정한다. 만약 지형이 달라지면 상당한 오차가 생긴다. 도로 경사가 1°만 감소해도 시속 50㎞로 접근하는 차량의 높이는 실제보다 4배 더 먼 거리에 있는 자동차의 높이와 똑같아 보일 수 있다. 이런 오차를 다른 정보로 보정할 수 있어야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데, 어린이에겐 이런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
>영국 로열홀러웨이대 심리학과 존 완 교수팀은 6~11살 어린이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동차가 달리는 영상을 보여주면서 어린이가 안정적으로 감지할 수 있는 접근 속도를 계산했다. 그 결과 성인은 시속 80㎞까지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던 반면, 어린이는 시속 32㎞보다 빠른 차는 얼마나 빠른지 제대로 알지 못했다. 이는 어린이들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시각적 감지 메커니즘의 발달 수준이 낮기 때문이다. 즉, 아무리 조심해도 빠르게 접근하는 차를 미처 보지 못할 수 있다.
어른이 보기에 엄청 빠르게 달려오는 자동차도 어린이의 눈에는 어쩌면 느리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게 아닐까. 지금처럼 어린이보호구역의 제한속도가 자꾸 오르는 상황이라면, 어린이의 안전 의식을 오로지 교육을 통해 바꾸려는 노력은 한계가 뚜렷하다. 제한속도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다.
......
3년뒤에 강원도 스쿨존 사교 치명률 조사 한번 해봅시다.
몇 초 늦게 가서, 수 많은 애들을 사망과 부상에서 벗어나게 해준다고 생각하면,
잘 만들어진 정책이라고 보는데,
저 물건은 참으로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