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력이야 논할것도 없고..
이제 50대 넘으셨는데 피부 광채며 미모가 와..
거짓말 조금 보태면 세자빈들 보다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나이가 깡패긴 하네요..간택 된 세자빈 보니)
이젠 원숙미까지 더해 지셔서 또 나름의 아우라가...
그나저나 슈룹은 되도 않는 정치 암투 빼고 그냥 코믹으로 갑시다.
혜수느님 연기가 아깝습니다...ㅠㅠ
이제 50대 넘으셨는데 피부 광채며 미모가 와..
거짓말 조금 보태면 세자빈들 보다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나이가 깡패긴 하네요..간택 된 세자빈 보니)
이젠 원숙미까지 더해 지셔서 또 나름의 아우라가...
그나저나 슈룹은 되도 않는 정치 암투 빼고 그냥 코믹으로 갑시다.
혜수느님 연기가 아깝습니다...ㅠㅠ
없었던것 같네요
아마 그때가 슬럼프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10대 시절에는 풋풋함...과 당당함의 딱 예쁜 당찬 미모
20-30대 시절에는 압도적이고 당당한 섹시함 (당시 표현으로는 육감적인)
30대 중후반 40대 시절부터는 오랜 연기생활에서 묻어나는 안정적인 연기력에 원숙미까지 더해졌고
50대인 지금까지도 여전히 대한민국에서 독보적인 캐릭터...의 여자 연예인이죠.
당연히 그분 개인적으로야 수십년 연예계 생활에서 힘들고 어려운 점이 없지 않았겠지만...커리어 내내 대중적으로 비춰지는 모습으로는 소위 말하는 슬럼프니 침체기니 라는걸 크게 겪은 적이 없는 늘 언제나 스타...중의 스타죠
진짜 배우는 다르구나 느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