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콜 음료를 경기장 내에서 못판다고 해서, (근데 찾아보면 알콜프리 맥주는 여전히 팔 수 있다고 합니다.)
월드컵 공식 스폰서 버드와이저가 황당해하고 있는 상태에서
돈 많은 VIP들에겐 알콜은 물론 소믈리에까지 제공한다고 합니다.
만약에 제가 카타르 갔으면 1경기당 100만원짜리 자리에 가려고 했으니 저는 맥주를 마실 수 있었겠네요. 물론 전 술을 1년에 1번 마시지만요.
참 황당한 월드컵입니다. 피파 돈ㅈㄹ 덕에 진짜 황당합니다.


알콜 음료를 경기장 내에서 못판다고 해서, (근데 찾아보면 알콜프리 맥주는 여전히 팔 수 있다고 합니다.)
월드컵 공식 스폰서 버드와이저가 황당해하고 있는 상태에서
돈 많은 VIP들에겐 알콜은 물론 소믈리에까지 제공한다고 합니다.
만약에 제가 카타르 갔으면 1경기당 100만원짜리 자리에 가려고 했으니 저는 맥주를 마실 수 있었겠네요. 물론 전 술을 1년에 1번 마시지만요.
참 황당한 월드컵입니다. 피파 돈ㅈㄹ 덕에 진짜 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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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이란 출장(한달)가는 사람이 팩 소주를 박스로 가져가더라구요.
돈있고 힘있는 것들은 저러면서 뒤로는 몰래 술 사서 마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