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즈의 신문사 '더 타임즈-피카윤'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던 제니 조셉 씨(당시 28세)가 모델이라고 합니다.
모델 경험이 전무했던 조셉 씨는 '클래식한 외모가 딱'이라는 지인의 추천으로 촬영 섭외를 받았는데, 점심시간에 짬을 내서 스쿠터를 타고 촬영장소로 가서 천으로 몸을 둘러 싼 다음 책상에 있던 스탠드를 들고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당시 첫 딸 임신 중이었다네요.
촬영한 사진들을 바탕으로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마이클 J. 디즈 씨가 완성한 것이 현재의 로고라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소니 자회사 들어갈때 뉴스위크에서 저 드레스 부분을 기모노로 바꾼게 있었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