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중금리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음"
"레고랜드 사태로 촉발된 단기 자금시장 경색으로 증권사들의 돈줄이 말라가고 있다."
"정부의 지난달 50조원 플러스 알파 규모의 시장 안정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CP가 13년 10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
"정부의 각종 대책에도 단기 자금 시장은 쉽게 안정되지 않고 있음"
"지난 10월 회사채 미 매각율 33% 기록"
"하루짜리 전단채 6%대 금리로 발행"
"대형 증권사도 발행어음 소진율이 80%를 달하는 상황으로 대형 증권사도 여유가 없음을 반증"

증권사는 대표적인 제2금융권에 속하는 주자이며, 다른 '캐피탈'이나 '보험' 업계도 비슷한 상황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채권시장의 불똥이 제2금융 기관에 이어, 부동산 시장쪽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보여 조마조마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있던 채권 자금도 제1금융권인 시중은행과 AAA/AA+급 우량기업들이 싹쓸이 중이라고 합니다.
여러므로 현금자산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은 힘들어지겠네요.
아 두분 대화가 너무 이뻐요!!!!
대형건설사도 그룹사 자금 수혈받고 있는 상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