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A 씨가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는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피해 장소와 시간 등을 상세하게 밝히고 있다며 주장의 신빙성을 인정했습니다.
증거고 증언이고 없이
본인 진술 하나 뿐이네요.
시나리오 하나 사실적으로 써서 외우면
누구 하나 골로 보낼 수 있겠습니다.
오히려 몇 년전 사건을 시간까지 외우고
있는 게 이상한 일 아닌가요.
참..
재판부는 A 씨가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는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피해 장소와 시간 등을 상세하게 밝히고 있다며 주장의 신빙성을 인정했습니다.
증거고 증언이고 없이
본인 진술 하나 뿐이네요.
시나리오 하나 사실적으로 써서 외우면
누구 하나 골로 보낼 수 있겠습니다.
오히려 몇 년전 사건을 시간까지 외우고
있는 게 이상한 일 아닌가요.
참..
그래서 진술이 일괄되면 일괄되어서 여성말이 맞다
진술이 오락가락 하면 어려운 일 겪어서 그렇다 하면서
무조건 여성편을 드는게 현재 모습이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성단체에서 난리피우고
재판부쪽 분위기도 그러면 진급 못한다고 하고...
노영희 변호사가 해준 이야기 입니다
이거 유명한 유툽하나 돌아댕기는데...
거의 무고가 확실한 성관련 재판 맡아서
야 이거 100프로 무죄다 하고 열심히 변론하였는데
재판장 출두한 그 여성이 이뻐도 너무 이뻐서...
그미모에 판사들이 일제히 눈돌아가는거보고
야 이거 x됐구나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바로 판사들 논조바뀌는거보고
전략 바꿔서 싹싹 빌었대죠,
의뢰인 변호인 모두 무좌고 나발이고 죄 다인정할테니 제발 봐달라고
손이 발이 되도록 싹싹 비는 전략으로 180도 바꿔서
겨우 집행유예 받아냈다고...
그뒤로는 절대 여성 성범죄관련 변론 안맡는다고
이게 지금 현실이라고 하더군요,
윤뻐커가 그 특유의 똘기로 이거 하나는 좀 바꿔줄수있으면 좋곘는데
쫄보라 절대 그러지 못하곘죠 쩝,.
요
김학의는 왜 때문이죠.
피해자도 있고 진술도 있는데 말이죠
무죄라니
판새같습니다
별로 그렇지도 않던데요.
음주운전과 성범죄에 얼마나 판새님들이 관대한데요.
여성에 유리한 판결은
남자쪽이 진보인사거나,
감히 판사한테 반성문을 안쓰고 무죄를 주장할 경우죠.
법원 몇번가서 보니 바로 알겠더라구요.
그냥 쓰레기입니다. 자기 이익에 맞춰 판결하죠.
인간이 인간을 판단하는건 그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네요.
이제 다시 한번 생ㄱ가해서 빨리 제데로 된 법을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성범죄 특성상 물증을 갖추기 쉽지않을 겁니다.
박시장 건처럼 검사와 판사가 정적제거용으로 악용할때처럼 민주당 정치인에 대한 올가미가 될거라는거죠.
기소청 만들고 배심원제 도입해서
법이 올가미로 악용되는 걸 끊어내야 할겁니다.
지금도 법은 증거주의, 무죄추정의 원칙이예요.
김명수 대법관이 판결에 성인지감수성을 고려하라는 말을 하고부터 판사들이 저런짓을 하고 있죠.
저는 김명수 대법관과 우리법연구회 판사들이 하나회만큼 위험한 인간들이라고 봐요.
진술 하나만을 유죄증거로 삼아서 판결을 저렇게 할거면 무고죄라도 강화 되어야 하는데
무고죄는 처벌하기는 커녕 기소율도 형편없죠.
현실적으로는 무고죄형량을 무고한죄 형량이상으로 하는것말고는 답이 안보입니다.
증거주의, 무죄추정의 원칙은 이미 개나 줘버린 상태죠.
진술이 일관되면 일관된다고 유죄, 진술이 번복되면 공포심이 심하면 그럴수 있다고 유죄.
일단 성범죄로 고소 당하면 녹취나 씨씨티비가 있지않는 이상 유죄를 벗어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워요.
안타깝지만 저 판결도 예견된 판결이것 갑습니다.
법 개정을 하게 될거고
결국 '진짜 피해자'들은 이기기 어려운 싸움을 하겠죠
이건 여성계에서 더 목소리 내면서 까야할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죠?
다 그들 때문에 후퇴하는 겁니다.
그들이 이걸 이용해서 권력 돈 이런걸 갈취하기 위한 수단으로 삼았기 때문이에요.
사진까지 버젓이 있어도 무죄고, 누구는 말 뿐인데 유죄고
성범죄자가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고 박원순 시장님 행보를 봐온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분은 언론이나 정당이 누명 씌운다고 저렇게 가실분이 아닙니다.
아들 병역 비리 문제로 언론과 국힘에서 그렇게 파상공세를 펼쳐도 흔들림 없이 버텨내고 누명을 벗긴 분입니다.
그런분이 공세가 시작되기도 전에 스스로 지셨습니다.
어떻게든 고 박원순 시장님을 까내려야 하는 국힘이 득세하는 지금도 증거가 충분히 나오지 않는 걸 보면 이전에 공개된 몇몇 카톡 및 사진이 전부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현재로선 성추행의 진실이 어디까지 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만 고 박원순 시장님 스스로 생각하시기에 떳떳할 수 없어 그런 선택을 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매번 보면 국힘당 쪽은 양심을 버린 것들이라 별장에 가 그지럴을 떨어도 버티고 잘만 사는데 좋으신 분들은 양심의 가책이 심해 스스로 져버리시니...
고 박원순 시장님, 고 노회찬 의원님 두분모두 잘못을 했으니 그런 선택을 하셨겠지요... 그정도 잘못은 그냥 벌을 받으시고 다시 일어나시면 될 것을...
그 정도 잘못은 발톱의 때정도라 생각하는 것들도 잘만 살아 있는데...
박원순사건을 심층취재한 손병관 기자의 '비극의 탄생'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님의 죽음이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이 맡았던 우조교사건때문이 아니었을까라고 말합니다.
갠적으로 같은 생각입니다.
변호사 시절 맡았던 우조교사건으로 인해 한국 페미니즘의 상징으로 우뚝서게 됐지만
이사건으로 간접적이고 애매한 성희롱이라는것을 처벌할 개념으로 탄생하게 됐고 그 아버지가 박원순시장님이었던거죠.
이사건이후 교수는 회고록에서 말했습니다
이번 사건처럼 확실한 증거도 없는 한쪽만의 주장을 우세한 선전력을 이용하여 널리 알리는 것 만으로 사실에 관계없이 재판에서 승소 할 수 있다는 무모한 생각은 버려야 한다...
그리고 2020년 시장님 본인이 쌓아올린 그것에 의해 스러져버릴수밖에없었던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증거 하나 없이도 유죄판결이 나오는데,
살아계시면 몇년간 조리돌림을 당하셨을텐데요.
조국 가족 있지도 않고, 증명도 못하는 학생 봉사 표창장으로
온 가정이 박살나는거 보고도 이런 말씀하십니까?
‘조국 따님의 표창장은 뭔가 문제가 있으니 실형이 선고된거겠지’라는 주장에 동의 하시겠네요?
정말 억울한 경우였다면 이건도 그랬을꺼라 생각합니다.
별장 빌리는 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정도의 일이었을꺼라 생각됩니다만 이정도의 일로도 스스로 생각하기에 떳떳치 못하다 생각하셔서 그런 결정을 했을 것이라 예상할 수 밖에 없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건으로 더이상 왈가왈부 하지 않는게 고 박원순 님을 위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건 뭘 파해치기도 전에 먼저 선택을 하셨죠...
저도 정말 궁금하고 물어보고 싶은 부분입니다.
님의 말로는 해석이 되질 않습니다.
직접 가서 물어보라는건 저더러 죽으라는 말인가요?
성인지 감수성을 고려하라는건 증거와 증인이 없을때 피해자를 위한 판결이지
지금처럼 증거가 있는데도 성인지 감수성만 들이민다면 그건 정치적 판결이지요.
'사랑해요', '꿈속에서 봐요' 소리는 남성이 하면 성희롱이고 여성이 하면 존경의 표시인가요?
한때 떠들석 했던 감자탕집이였나? 그 식당 성추행건은 cctv도 있고 영상속에서 손이 단 몇초 안 보였는데 그 몇초사이에도 성추행이 있을수 있다면 유죄로 실형 살았습니다.
요즘 성범죄에서 무죄를 받으려면 앞뒤 정황까지 완벽히 있는 녹취거나 단 1초의 공백도 없는 완벽한 cctv말고는 의미가 앖어요.'
모텔에서 손잡고 들어가고 손잡고 나와도 공포심에 그럴수 있다.
어제 좋앗어요라는 문자가 있어도 보복이 두려워서 그럴수 있다.
이게 요즘 성범죄 성인지감수성 판결이예요.
맨 마지막줄에 매우 동의합니다.
사진으로 남아있지도 않은걸로 성범죄 판결나는데,
사진으로 명백히 남아있는
그 여비서의 박시장님 어깨에 손올리고 손잡고 이러는건 성희롱 아닌가요?
증거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입맛에 맞는)증언에 의한 판결이죠. 그래서 조국 가족도 당한 것이고, 이재명 대표의 사건도 어이가 없음에도 불안한 이유입니다. 어디 한둘이었어야지요. 대표적으로 한명숙 총리부터 김경수 지사를 거쳐 박원순 시장까지.
물론 수사와 기소와 판결은 민주진영 인사들에게만 해당합니다.
실제 경험하지 않았으면 하기 어려운 사실을 말했고, 상황 묘사가 정확하니까요.
빼박이네요.
인맥, 학맥, 금맥으로 얽히고설켜있어, 전관예우가 판을 치고,
아마 전세계에서 제일 썩어있을것으로 추측됩니다..
배심원제도로 가야합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1218500007
국힘은 주장이 엇갈리면 넘어가고 민주당은 주장이 엇갈리면 여성의 목소리가 진실이 되죠.
물론, 정말 성추행이 일어난 건지, 무의식적인 부딪힘이 있었던 건지, 혹은 그냥 착각이었는지는 저는 모르고 판단할 수도 없습니다만...
어처구니 없고 참담하기까지 하네요.
(팔짱 끼우려고 했을때 튀었어야 했는데....)
한결같이 여자조심하라고...
답이 없다고...
꽤 쉽고 간단하게 누군가를 엮어서 처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족도 동료도 누구 하나 인생 밟아 버리기 쉽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