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이 양반은 집에 있으면 거의 존재감이
없는 사람일 겁니다. 줄리가 도와주지 않으면
아마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겠지요.
세계 정상들이 모인 자리에서 다른 국가
정상들은 자연스런 분위기에서 서로 만나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서로 얘기하고 있지만
평소 이런 쪽에 관심도, 능력도 없는 이 양반은
꿔다 놓은 보릿자루 마냥, 그 자리에 그냥 구경 온
구경꾼 마냥 자리에 그냥 우두커니 앉아 있다가
그 모습을 보던 줄리가 자기가 보기에도 민망하고
X팔렸던지 저 사람들처럼 당신도 좀 나가서
얘기 좀 하라고 다그치고 있네요.
그런데 그렇게 얘기하는 모습이, 참 뭐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수준 낮고 천박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냥 보통 부부가 무슨 개인 친목모임에 온 것도 아니고,
각국 정상들이 모인 공식만찬 행사장에서, 주위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들 집에서 하던 모습을
거리낌 없이 다 보여주고 있네요.
여긴 뭐 외국이고 설마 지금 이 모습을 누가 촬영하고
있을건가 싶으니 남들 시선 따위는 의식하지 않고
평소 자신들이 집에서 하던 모습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평소 집에서 아내에게 쥐어 사는 양반들이 보상심리로,
밖에서는 반대의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지요.
윤석열 이 양반이 밖에서 주위사람들에게 왜 반말을 하고
이 XX, 저XX하는지 이제 이해가 됐습니다.
뭘 해야할지 몰라 멍하니 사람들을 바라보는 모습을 보니
이제는 측은해보일 지경입니다.
내가 왜 대통령이 되고자 했고, 내가 왜 이 자리에 와 있는지,
내가 대통령으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당장 스스로 물러나야하고, 그럴 의사가 없다면 국민에
의해 강제로 끌려내려와 비참한 말로를 겪을 수 있다는 걸
알야야 합니다.
만약 언론이 모든 사실들을 있는 그대로, 또는 약간의 진영논리 정도로만 보도를 했어도 2찍이 안되었을 국민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그 정도를 넘어 거짓정보를 흘리고, 그게 사실인양 매도하는데 앞장섰죠. 언론을, TV뉴스를 믿은 사람들은 말 그대로 사기를 당한거죠...
본인의 삶과 직결된 문제인데 선거 전부터 뻔히 보이는 것을 알려고 하지도 않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서 망둥이들 마냥 문대통령 욕만 하면서 2찍한 것들이 언론에 선동당한 피해자라니요~
IMF 시절에도 국민들은 하루 전까지도 나라 안망한다고 발표한 내용을 보도한 언론의 피해자들인가요?
그냥 그들의 잘못인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제대로된 경기가 될수는 없지 않을까요.
여유로운 사람들이야 설명하고 이해 시키는 시간도 여유로울수 있겠습니다만 일반 음식점을 가서 보면 대부분 조중동이 자연스럽게 켜져있습니다.
하루 살기 힘든 사람들에게 이거봐라 저거봐라 알려줘봐야 실제 보는건 그냥 켜져 있는 tv일 뿐입니다.
그들의 잘못이라고 치부하면 단어를 별로 안좋아 합니다만 새로운 2찍만 바꿔서 생겨나겠죠.
최소한 선택을 위한 정보를 접하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Tacit님은 언론이 올바르게 전달해도 무조건 2찍 했을거다 라고 보는 관점의 차이죠. 제가 품고있는 한 줄기 희망을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뉘앙스로 말하시니 참 속상합니다.
열등감도 느껴집니다.
조폭 깡패들이 욱하고 거칠게 행동하는 기전과 비슷해 보입니다.
저 멍청한것이 대권잡은것도 쥴리덕
무속을 믿을수밖에
남편이 너도 하나불러 나가나가 등떠미던
일들이 떠오르네요...
그동안은 자리에 가만히 있고, 몇마디 하면 다들 주목하고
자기 중심으로(임석상관?) 돌아갔던 그런생활에 익숙했겠죠.
어쩐지 코바나 컨텐츠 후원사에
불법 수의계약으로
3자뇌물 공여를 그렇게 해대더니
싨는 코바나 명신이었군요
굥도리는 그냥 허수아비
국민은 적대
외국은 홀대
묭신은 극대
본인은 ㅈ대
스스로 물러나진 않을 것 같아요.
아시아 모임에서도 쩌리 취급받다니... ㅡ.ㅡ;
문전대통령때랑 차이가 나도 너무 많이 납니다. 에효~
2찍들은 답없죠
벌 받고 있는겁니다 한국은
선거 기간 동안 역대급으로 대놓고 보여줬는데 말이죠....생각이 있는 것들인지 의문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나마 자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해 공부하거나 책을 읽을 놈도 아니고....
아마 외국인들은 저런 놈을 대통령으로 찍어주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리고 딱 그냥 스샷만 봐도 오는 뉘앙스가 집에서 티비 보고 있는데 억지로 끌려나온 사람 표정이네요
천공이 유툽에서 떠드는 소리가 전부인줄 알고 사는 인간인데요.
그냥 꼭두각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자기 가문에 대통령 타이틀 달려고 대통령된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긴 대화 안하고 인사만 하고 돌아 다녀도 될건데 용기가 필요한 지경
저런 표정이라니 김건희가 강제로 데리고 갔나요
손바닥에 왕이라고 쓴것도 믿어지는군요 오죽하면....
무서운건 우측 사람은 가면을 쓴것도 아닐텐데 얼굴표정 변화가 거의 없....
사실 대통령이 뭘 해야 하는 자린지 모를거예요.
뭐 단순하죠.
일본의 정치인 양성 기관인 마쓰시다 정경숙에는 하루에 몇시간씩 필수로 차담 시간이 있다고 합니다.
그게 정치인의 훈련인데요.
훈련받지 않은 장삼이사 무지렁이 A씨가 뒷걸음치다 팔자에 없는 대통령을 하게 되니 벌어지는 당연한 귀결입니다.
마지막까지 두리번대다 끝나는거지 저건 만회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똥고집에 꼭두각시 노릇도 제대로 못해서 속이 부글부글 끓고 있기는 할겁니다. 하지만 기득권들이 아직 내칠 생각은 없는 듯하니 일단 총선까지는 그냥 기다리는 수 밖는 없어 보이네요.
일단 언론사들이 후장을 빨아주는 한 탄핵은 어렵습니다. 국민의 심판은 선거 밖에는 없는 거죠.
MB처럼 나쁜 유능한 놈이라면 조금이라도 낫겠습니다.
무슨 말을해야할지~~~
사진이라도 찍히게 대화하는 척이라도....
나간다고 내가 말이되...동작이 되...그래도 나가????
나 그냥 여기 있고 싶펑~! 쩝....쩝....쩝...
저사람 저럴줄 알았는데....그래서 뽑지말자고 그렇게 이야기 하고 다녔는데...
0.7차이로 되더니....
가만히 있으려고해도 속에서 천불이 납니다.
그런갑다 합니다.
다른 영부인들은 수수하게 입고, 따로 머리 손질도 안 한 것 같은데. 원래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겉모습에 집착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