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피해자들은 사건 "초기"부터 학폭이라고 생각도 안했다.(최초 경찰서에서 진술한 내용)
오히려 이런 별것도 아닌걸로 경찰서 왔다갔다하는거에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진술.
2.학폭위에서도 문제없다했지만 한 기자가 학폭위가 열렸다는 사실 자체를 기사로 올려서 일이 커졌다.
3.2차 학폭위가 교내봉사 3일처분을 내렸다.(담배피다가 걸렸을때 처벌정도입니다.)
4.피해자들이 고소한 것도 아니었거니와, 배트로 때렸다면 특수폭행이고 이건 피해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법정 가야한다.
5.결론 학폭 불기소 특수폭행 무혐의나왔다.
6.아마야구협회가 학폭위의 내용만 보고 징계 때림.
7.안우진 측은 이에 대해 소명하려고 했으나 협회측에서 기각.
현재까지 나온 공문서 및 피해자들 입장문에 따르면 이게 맞는거겠죠.
참고로 휘문고 학생들이라 원래 돈 많은 집안 아드님들이며
이제와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 라는게 아닌 사건 초반부터 그렇게 진술했고 애초에 폭력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건 안우진이 억울한 일이 맞네요.
단지 휘문고 학생이라 하더라도 야구 특기생들은 그 지역 출신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특기생들이 집이 많이 가난한 경우는 없지만, 아주 부유한 경우도 별로 없죠.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055/0000571155
"-4명의 실질적인 폭력이 이루어졌음에도 ‘조치 없음’ 처분을 내린 것은 문제가 있음
-진술서 등을 검토한 결과 명백히 학교폭력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임
-피해자 탄원서 등이 제출되었다고 해서 무마될 수 없음
-새로 열리는 학폭위에서 합당한 조치가 이뤄져야함"
이런 기사도 있는 것을 보면 단순하게 저 선수가 억울해 할 만한 건 아닌 것 같네요
실제로 이번 사건에서도 진술서에 묘사된 사건의 폭력성은 실제보다 훨씬 낮았다는 증언을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기사 중에도 추측성 기사가 많고 위에 부분을 보면 중언을 많이 들었다고 하니 이 증언을 공개하면 되죠.
2. 1과 마찬가지로 피해를 당했다고 생각하는 피해자가 학폭으로 신고 했기 때문에 열리지, 피해자와 무관하게 열리지는 않습니다.
3. 처분 받은 사실이 있네요. 그게 가벼운처벌 이던, 무거운 처벌이던요.
4. 고소는 피해자만 이 할수 있습니다. 고발의 경우는 제3자가 가능 하죠. 피해자가 고소한것이 아니다. 는 잘못된 사실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5. 애초에 학폭은 기소가 될수없고, 경찰조사로 넘어가죠. 무혐의라 함은 검찰 송치도 안된것 입니다. 기소는 생각할수 없죠.
6. 아마야구 징계건은 잘 모르겠네요. 징계받는 사실만 알고 있구요.
7. 소명도 못하고 기각당한것이 아닙니다. 변호사, 해당 학교 교감등이 참여 했으나 사건 은폐 까지 의심 당하며 기각 당한것 입니다.
8. 휘문고 학생들 돈많은 집안 자식들.. 이건 딱히 지적하지 않겠습니다. 아닌걸 아실테니까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애초에 사실관계나 본문이 비슷한용어로 혼동 되게 쓰여 있고, 안우진 선수 사건의 전말이 글쓴이분 처럼 진실로 억울한 일 일지도 모르겠지만, 본문 내용에 부실한 내용들이 많아 댓글을 달아 봅니다.
학폭위도 피해자가 신고하지 않아도 열릴 수 있습니다.
어떤 증거를 말씀하시는건지. 저는 밑에도 말씀드렸다 싶이, 해당 글의 오류가 많아, 주장하시는 바가 읽는 사람들에게 납득이 되지 않을수 있다를 지적한 것 입니다.
1.피해자들은 사건 "초기"부터 학폭이라고 생각도 안했다.(최초 경찰서에서 진술한 내용)
오히려 이런 별것도 아닌걸로 경찰서 왔다갔다하는거에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진술.
애시당초 당사자들을 ‘피해자’라고 부르는 것은, 경찰 신고든 학폭위든간에 어떠한 사실이 밝혀져 조사를 받았다는 것이고, 고소 고발인이 아니라는것은 자신이 피해당한 일을 신고 또는 고소 혹은 제3자가 고발을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해당 글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입니다.
2.학폭위에서도 문제없다했지만 한 기자가 학폭위가 열렸다는 사실 자체를 기사로 올려서 일이 커졌다.
4번을 읽어보시면 고소는 피해자 만이 할수 있습니다. 제3자가 할수 있는것은 신고 또는 고발이죠. 제가 쓴 피해자가 신고하지 않았는데 학폭위는 열릴수 없다는 사실과 다르겠내요. 피해자와 무관하게 학폭위가 열릴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려다 그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