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메이즈핏 Gts2 mini 쓰다가 얼마전 새로나온 gtr4로 기변했습니다.
gps 업그레이드했다고 막 열심히 홍보는 하는데 별 관심이 없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넘겼는데
달리기 기록보다가 지도에 그어진 선을 보니 확실히 차이가 나긴 하네요.
이전에는 막 4, 6차선 도로 무단횡단도 하고 굴다리 밑에서 순간이동도 하더니
바꾼 뒤로는 경로가 얌전해졌습니다.
이것보다 훨씬 비싼 전문 왓치류같은 건 선이 더 일정해지려나요? 기술이 신기하긴 하네요.
전 심박수 좀 정확히 뜨는 게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