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의자가 좁아도 너무 좁습니다. 좌우는 그냥 몸을 구겨서 타는 느낌.
앞뒤 간격도 좁아서 의자를 조금이라도 눕히면 뒷사람도 너무 불편하구요.
오늘은 차가 막혀서 서울에서 대전이 2시간 반 정도 걸렸는데, 그 시간동안 구겨져 있으니 피로감이 가중되는군요.
돈이고 머고 고문 받는 느낌이라.. 왠만하면 안 탈 생각입니다. ㄷㄷ
와.. 의자가 좁아도 너무 좁습니다. 좌우는 그냥 몸을 구겨서 타는 느낌.
앞뒤 간격도 좁아서 의자를 조금이라도 눕히면 뒷사람도 너무 불편하구요.
오늘은 차가 막혀서 서울에서 대전이 2시간 반 정도 걸렸는데, 그 시간동안 구겨져 있으니 피로감이 가중되는군요.
돈이고 머고 고문 받는 느낌이라.. 왠만하면 안 탈 생각입니다. ㄷㄷ
사고나면 기사 아저씨랑 같이 저짝 산으로 날라간다는 이야기...;;;
반면 비행기의 경우는 80년대에 비해 좌석간 거리를 좁혔기 때문에 좁아졌거든요. 그때 이코노미 클라스 요금은 물가를 감안하면 지금의 비즈니스 클라스 요금이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