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조심스러운 이야기이지만 조국 장관 국회의원됐으면 좋겠네요

parnis ·

조회 3,443 · 공감 1 · 댓글 7

쓰레기들도 철면피처럼 국회의원을 하고 있는데, 왜 안될까요...


물론 본인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다음 총선에서 비례든 뭐든 국회의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잡음이 있겠지만 윤석열의 해악이 그 잡음을 무마시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보는데...또 한동훈이 나대는 것을 보니까 조국 장관이 더 생각나서 울화통이 치미네요


더해서 보여줘야죠 윤석열과 한동훈한테 다시 돌아오는 국회의원 조국을... 그리고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이 된후 조국 장관이 다시 화려하게 검찰 개혁을 완수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그길이 조국 장관의 명예가 조금이나마 회복되는 길이라고 봅니다


이게 다 제 욕심이겠지만요

댓글 7

  1. 왕꿈틀꿈틀 · · 공감 6
    절대 반대합니다. 조국 전 장관의 의견이 중요하고 무엇보다도 이제까지 고통을 많이 받은데다가 정치 환경에 어울리는 분이 아닙니다.
  2. 최강포비 ·
    이건 아닌거같네요..
  3. 사막여우 ·
    반드시 출마해서 당선되어야
    명예회복이 되고 끝나지않은 고난을 견딜수 있죠.
  4. Nunki · · 공감 2
    본인이 원한다면 밀어줄거고,
    본인이 원하지 않는다면 굳이 내세우지 않을 것 같네요.
  5. Lioncats ·
    아니오 그 고통을 또 받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한번 집요하게 괴롭혔는데 다시 진출한다? 드배는 더 괴롭힐걸요
  6. parnis ·
    만약 조국 장관이 큰뜻이 있으시다면, 지금이 절호의 기회라고 봅니다

    윤석열의 삽질과 국힘의 내분등으로 다음 총선은 시끄러울 것이기에 그나마 작은 소음으로 복귀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만

    물론 장관의 마음이 제일 중요하죠
  7. 화렌화이츠 ·
    이미 그만큼 희생하신 분인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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