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준이 아니라 당시 기준으로 왕조 실록을 살펴보면 문종 연산군 영조 헌종이 있습니다.
3명을 뽑으라면 문종 연산군 헌종입니다
어진들이 남아있으면 더 정확하게 평가 할수 있었는데 두번의 호란으로 어진들이 거의 사라진게 아쉽죠
기록으로 따지면 당시 기준으로 문종과 헌종 영조는 조선시대 미남에 속했다고 전해집니다.
헌종과 문종의 경우 젊은 궁녀들이 얼굴만 봐도 좋아죽을려고 할정도로 미남(?) 이었고 헌종의 경우 엄청난 후궁들이 있어서
20대 초반 나이에 죽었는데 주색을 너무 좋아하다가 죽었다는 말이 있었죠
(21살에 죽었는데 정력에 좋다는 걸 다 먹어서 합병증이나 심장마비로 죽었을거라는 설도 있습니다. )
영조도 당시 기준으로 미남이었다고 적혀있다고 합니다.
연산군도 엄청난 미남이었다고 적혀있는데 문종과 헌종과 달리 키가 180 정도 되고
피부는 여자처럼 하얗고 허리도 가늘고 기타 등등 신하들이 저런 허리를 가지고 어찌 정사를 돌보냐고 할정도...
요즘 현대 기준으로 꽃미남이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엄마가 외모포함 엄격한 기준으로 선발되었기 때문입니다.
유전자의 힘이란게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