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내용은 어떤 특정 사건을 적시한 것이 아닌, 제가 구상하고 있는 어떤 소설의 내용입니다.
그러니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라고 하지 마세요.]
1) ATM에서 돈을 찾는다 (돈을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
2) 사회적으로 매장하고 싶은 사람(A)을(를) 마주칩니다. (마주칠 필요도 없습니다)
만났다는 진술만 하면 됩니다. 증거도 필요 없습니다.
3) 만나고 돈이 없어졌다고 말합니다.
그 사람한테 줬다는 말도 필요 없습니다. 증거도 필요 없습니다.
4) A가 뇌물 혐의로 기소당하고 처벌 받습니다.
내가 받지 않았다는 증거를 내도 소용 없습니다.
이미 기소 당한 상태에서 범죄자라는 낙인이 찍혔고
외람이들이 'A는 범죄자여야 한다'고 만든 상태이니까요.
5) 어떤 범죄 사실도 없이 징역을 사는 A를 대가로 누군가는 사회적으로 성공합니다.
받지도 않은 돈 때문에, 벌금을 내야 하는 코미디는 덤입니다.
아 기득권 국짐당 의사 판사 검사는 무죄추정이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