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제법 매장도 여러곳에 있는 태국식 쌀국수집입니다.
베트남식이 맑은 육수에 면발을 고를일이 없는반면
태국식은 면발부터 다양하고 육수도 다양하게 쓰는게 특징이죠.
이날은 기본 소고기국수에 똠얌쌀국수 그리고 쏨땀을 먹었습니다. 뼈국수도 있는 모양인데 한정메뉴더라구요.
국수는 둘 다 좋았는데 개인적으론 기본 쌀국수가 더 좋았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동남아 놀러온 느낌이 제법 나구요.
찬그릇이나 잔 등도 나름 디테일이 있더군요.
밀키트로도 파는것 같은데 집에서 요리 해드시는분은 사서 드셔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그렇지만 양이 적음. 다행이 가격은 그리 비싸지 않아요. 한번 먹으려면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게 문제죠.
갠적으로 젤 굵은 넙적한면인 센야이 좋아합니다
하아...코로나 이후로 못 먹고 있네요 ㅠㅠㅠ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