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용산경찰서가 작성한 할로윈데이 종합 치안대책에 압사및 추락등 안전사고 상황 대비하라 했고 폴리스 라인 세우도록 되어있음
2021년 에는 기동대 180명 포함 260명 투입되어 질서유지
올해 10월 12일 용산경찰서 회의에서 강력부 인원 15명 투입 계획
10월 13일 한동훈 장관 10월 14일 대통령이 마약과에 전쟁 선포
이후 용산서 강력부 형사 실제 50명 투입 거기다 서울 경찰정 마약수사대 인원도 추가투입
기획된 마약수사로 안전 예방 조취 수사 방해될것같아 기동대 파견 못하게 한게 아닌가? 하는 합리적 추론이...
코로나 이후 첫 대규모 운집 이태원 예상되는 상황에서 질서유지 안전대비 전혀 안되고 대통령과 한동훈장관
마약과 전쟁 선포하고 마약으로만 포커스 맞추어짐
이후 참사발생...
1분 37초부터 주요내용 시작
매년 해왔던 행사이고 매년 비슷한 질서유지경비를 해오다가 올해만 달랐습니다.
그렇다면 그 원인은 행사앞두고 갑자기 강조했던 마약수사실적을 올리기 위한 상황변경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1. 대통령과 법무부장관이 마약단속 강조하던 사실은 명확한 팩트죠.
2. 정복경비경력 줄어들고 마약수사 사복경찰 투입됐죠.
1과 2는 명확한 팩트로 확인됐고 1과 2 사이에 어느 선에서 누가 결정하여 명령한 것인가가 관건이라고 봅니다.
/samsung family out
/Vollago
역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