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자리에 앉아있는 사람이 하루종일 혼잣말을 합니다.
일 하면서 일하는 과정을 읖조린다고 할까요..
이거 이거 하고...
아! 맞다 이거...
옳지! 됐다...
처음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몇년 지나니 증세가 점점 심해져서 도저히 참기 어려운 수준이네요.
아! 지금 몇시지?
아! 오늘 며칠이지!
처음엔 물어보는건지 알고 몇번 대답해줬는데,
이제는 다들 상황을 알아서 그냥 무시합니다.ㅎ
그냥 습관을 넘어 이제 주위에 피해를 주는 상황까지 온 것 같은데..
본인은 본인 상태를 전혀 모르는것 같아 참 답답하네요.
일 하면서 일하는 과정을 읖조린다고 할까요..
이거 이거 하고...
아! 맞다 이거...
옳지! 됐다...
처음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몇년 지나니 증세가 점점 심해져서 도저히 참기 어려운 수준이네요.
아! 지금 몇시지?
아! 오늘 며칠이지!
처음엔 물어보는건지 알고 몇번 대답해줬는데,
이제는 다들 상황을 알아서 그냥 무시합니다.ㅎ
그냥 습관을 넘어 이제 주위에 피해를 주는 상황까지 온 것 같은데..
본인은 본인 상태를 전혀 모르는것 같아 참 답답하네요.
특히 브리핑 자료나 pt 준비할땐 상대질문 예상해서 즉석 시뮬레이션 머릿속에서 돌리는데 예전 동료가 그러는 저보고 정신이 아픈줄 알았다 하더군요 ㅠㅠ
설계 구상할때는 눈앞에 구조 구상하고 손짓해가며 이미지 돌리는 경우도 있다는......
실제 눈으로 보인다 생각 하고 구상하고 돌려보면 작업시간이 많이 줄거든요
여러 구상중에 적합한 안 찾는데 시행착오 줄기도 하고요
도면 작업양도 줄고 급할땐 조립도 없이 머릿속 이미지 토대로 부품도 부터 그려서 현장뿌리고 다시 합쳐서 조립도 작업도 되죠
진짜 미치겠더라구요ㅠㅠ
에휴~ 하는 한숨소리~ 츄츄츄츄~ 이런 소리도 자주 들려요.
/Vollago
https://namu.wiki/w/%ED%98%BC%EC%9E%A3%EB%A7%90
뭐 그런데 이것도 그 사람이 어떤사람인가 따라 다른게 그냥 집중해서 일하느라 반사적으로 그러는 사람들은 좀 익숙해지면 이해가 가는데 자기 혼자 뻘짓하면서 그러는 사람을 보면 정말 화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