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주민등록번호는 사실상 공공재 느낌이긴 해서 =ㅅ=
여권번호도 입력해놨던거 같고.. 민증도 항공사가 들고 있을꺼 같은데 말입니다.
...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물론 항공사에서 티켓 찾을때나 티케팅에서 민증 입력하는 경우는 없긴 한데..
흠..
회사 법정 의무 교육인가 이런거 들어야 된다고, 틀어놓고 있습니다.
일 안하고 봐도 무방하겠지만, 여튼 그냥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주민등록번호는 사실상 공공재 느낌이긴 해서 =ㅅ=
여권번호도 입력해놨던거 같고.. 민증도 항공사가 들고 있을꺼 같은데 말입니다.
...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물론 항공사에서 티켓 찾을때나 티케팅에서 민증 입력하는 경우는 없긴 한데..
흠..
회사 법정 의무 교육인가 이런거 들어야 된다고, 틀어놓고 있습니다.
일 안하고 봐도 무방하겠지만, 여튼 그냥 일하고 있습니다(?)
신규여권부터 여권을 신분증으로 활용하려면 여권정보증명서를 같이 발급받아야 하더라고요.
여행사에서는 기재내역에 실수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여권 받는거구요.
외국인도 같은 비행기를 타고, 더군다나 여권이 여러개로 출입국시 다른 여권을 사용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