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하고있었는데.. 친구가 20년만에 컴터
맞추면서.. 저한테도 뽐을 엄청 넣어서..
어제 크로스오버 32UG5 4K 144Hz 32인치 모니터를
이거저거 할인받고 60만2천원에 홀린듯 결재했네요..
(글카 업글은 곧 할계획임다..)
첨듣는 브랜드인데..ㅠ
일단 해놓고 배송출발 안하니.. 오늘까지 잘
생각해보라는데..
무결점 정책이라 양품나올때까지 다시 받는일 생기는건
그렇다치고.. AS가 1년이라ㅎㄷㄷ..
모니터는 엘지만 썼는데.. 중소업체 모니터 써보셨거나
쓰고계신분들.. 만족들 하시나요..?
갠적으로 저는 알파스캔이 엘지보다 색감이 더 낫더라구요..;
고장나면 버린다는 생각으로 중소기업 제품을 외가에 한대 놨는데 몇년째 잘 굴리는중입니다.
저희집에 있는 엘지 티비도 고장이 안 나서 교체를 못 하고 있고요.
알파스캔도 많이 쓰십니다
제가 알파스캔 u28p쓰다가 hdr쓰고 싶어서
주연테크 v28ue 듀얼로 쓰고 있습니다
27/28/32는 밝기가 부족해서 그런가…
hdr켜면 그래픽카드 제어판에서 밝기/명암 올려줘야 합니다
게다가 모니터는 한번 사면 엄청 오래쓰는 컴퓨터 용품이라 어지간히 여유되면 대기업거 쓰자는거고요.
개인적으로 삼성 모니터들보다는 낫다고봅니다.
/Vollago
가성비짱 이거나 as때문에 다신 안산다.
한 번 사서 4-5년은 너끈히 쓰는 모니터가 비싸다곤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새 제품은 어느 브랜드나 케바케이고.. 중소기업 제품들은 사후대처가 불만인 경우가 많은데 어짜피 몇 년 쓰고 A/S 기간 지나면 가격이나 대응이나 다 헬입니다
빌드 퀄러티가 높아서 오랫동안 고장 안나는 회사이길 바랄 뿐인거죠
근데 어차피 lg 제품은 가격대가 한참 위여서요...
케이블 호홤성 관련해서 as도 가봤는데 친절하고 좋더군요.
https://blog.naver.com/statz/222717561808 이거 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모니터 조립해서 납품했던 모니터들도 2년 이상 지나니
저 현상이 발생했지만 그냥 쓰고 있습니다.
이후엔 크로스오버 모니터중 커브드는 걸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