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사?
뇌진탕, 이런게 있었겠지.
이딴 XXX 가 대체 어떻게 나오나요...
개$)@#*%^@)#$*^)@%^*@)*%^...............yo
신현영 의원님 말씀하시는데.. 현장에 의료인으로 가셔서
ㅠㅠ 8겹으로 말씀을.. ㅠㅠㅠㅠ... yo
이태원 ‘핼러윈의 악몽’…“도미노처럼 넘어지며 5∼6겹 쌓여”
인파 한꺼번에 몰리며 순식간에 참사…도로 바닥서 심폐소생술
울음·비명 뒤섞여 아비규환…현장 목격한 시민들 충격에 울음 터뜨려
이태원 ‘핼러윈의 악몽’…“도미노처럼 넘어지며 5∼6겹 쌓여” :: 경남신문 (knnews.co.kr)
세월호 참사, 박 대통령 책임 상징 사진 온라인 ‘화제’ (gobalnews.com)
기사승인 2014.07.11
- 에릭 라벨로 작품 패러디.. ‘朴, 등 뒤에 매달린 구명조끼 입은 아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을 상징하는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자유게시판에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사진 한 장’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박근혜 대통령 등 뒤에 구명조끼를 입은 아이가 매달려 있다.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의 모습을 패러디한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박 대통령의 책임을 강하게 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사진은 쿠바 출신 아티스트 에릭 라벨로(Erik Ravelo)의 최근 작품을 한국인이 패러디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금기를 건드리는 작품으로 유명한 에릭 라벨로는 어른들의 탐욕으로 희생되는 아이들을 형상화한 것이 많아 자연스럽게 세월호 비극을 떠올리게 한다.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