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그러시겠지만 요며칠 뉴스도 안보고
커뮤니티도 일부러 좀 피하고 있었습니다.
어제... 자동차 배터리 가는 사이에 점심을 해결하러
콩나물 국밥집에 들렸습니다.
가게 YTN 방송에서는 이태원 참사 뉴스가 계속 나오고 있었지요.
창가 구석자리에 노인 셋이 국밥을 먹고 있었고,
그중 한명이 "죽은 넘들중 마약하러 간넘들이 반이었단다" 라고 하는데...
정말 말그데로 기가 막혀서 헛웃음이 터지더군요.
저 늙은 쓰레기들은 도데체 어떤 메타버스에 사는걸까요?
주인 아줌마한테 메뉴에도 없는 배추전을 해달라고 진상을 부리는건 덤이었습니다.
2찍들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줄 공감 합니다
미친** 30%는?
언론이나 2찍이나.
특히 참사 전부터 마약단속 어쩌고 떠들었고, 참사 후에는 사람들 몰린 것만 강조했지 안전조치 안했다는 건 뺀거죠.
그리고 참사를 사고로 근조 뺀 검정리본 명패라도 있어야 할 분양소엔 꽃만 화려하죠.
보통 쏟아졌을 개개인의 사연이나 적어도 외국인들 사연이라도 알려질 만한데 외신들만 보도하죠.
그러니 사람들이 그저 156명이란 숫자로 생명을 기억하는 것 같아요. 다 작전이겠죠. 자기들 살려고.
요즘은 천공과 한동훈의 그림자가 이태원 참사에 내려 앉은 것 같아 몹시 불쾌해요.
용산구청장과 행안부장관 파면하고 국정조사 받게 해야죠! 이건 사망자 나온 전세계 언론들도 지켜볼 것 같아요.
비열하고, 야비하고, 협잡, 사기꾼이 80%는 되는것 같슺니다
제 사업에서 울궈먹으려고 했고 이용해먹으려고 했던 사람글은 그리고 피해를 준 사람들은 싹대 607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