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21104173846585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15399?sid=100
박성중 국민의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4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사고의 책임은 경찰,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공적 기능을 담당해야 할 공영방송사에도 있다"
"4대 공영방송 KBS, MBC, YTN, 연합뉴스TV는 사고 발생 전인 10월 29일 저녁까지 안전에 대한 보도는 없이 핼러윈 축제 홍보 방송에 열을 올렸다"
"더 심각한 것은 사고 당일 오후 6시34분부터 11차례에 걸쳐서 경찰신고가 쇄도하는 상황에서도 현장 중계차를 두고 취재하는 방송사가 사태의 심각성 보도는 전혀 하지 않았다"
"특히 압사 우려의 현장에서도 '핼러윈 분위기 띄우기'에 열을 올린 사례로 바로 (29일) 저녁 MBC가 '3년 만의 '노 마스크' 핼러윈... 이태원에 몰린 구름 인파'에서 "경찰도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경비 병력을 늘려서 사건‧사고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로 직전 방송"
...
"그런데 사고가 나자마자 바로 완전히 분위기가 바뀌어 '유가족 분통 어떻게 도로 한복판에서.."국가가 왜 있나?"', '유족‧생존자들, 책임규명 요구 본격.."정부 못 믿겠다"', '10만 명 예고까지 됐는데.."안전펜스도 없는 후진국형 재난"' 등 전부 이런 기사"
"그 몇 분 차이에 완전히 바뀌었다"
"특히 MBC는 피해자의 사진과 영상을 수차례 반복 보도해서 2차 가해를 가했고 유튜브 MBC 뉴스에도 올려놓았다"
...
이에 MBC, 4일 오후 문화방송은 명의로 내 놓은 입장문:
"MBC는 사회 구성원 모두의 안전과 재난 대비에 대한 공영방송의 책임을 무겁게 느끼고, 재발 방지를 위해 방송의 역할을 다하겠다"
"그러나 박성중 의원의 발언에 명백한 허위 사실이 포함돼 있어, 바로잡고자 한다"
(박 의원이 사례로 든 ‘MBC의 사고 당일 저녁 ’3년만에 노마스크 핼러윈, 이태원에 몰린 구름인파’ 보도를 두고)
"명백한 허위 사실"
"사고 당일이 아니라, 참사 전날인 28일 금요일 뉴스데스크에 방송됐고, … 참사 당일인 29일 저녁 8시에 방송된 뉴스데스크에서는 이태원 현장 보도가 없었다"
(MBC가 피해자의 사진과 영상을 수 차례 반복 보도해 2차 가해를 했고, 유튜브 엠빅뉴스에도 올렸다는 박 의원 주장에)
"역시 명백한 허위 주장"
"참사가 벌어진 직후부터 내보낸 모든 보도 영상에서, 피해자의 인권을 고려하고 재난보도 준칙을 지키기 위해 모자이크 처리를 했다"
"이후 24시간 특보 체제를 가동하면서 보도에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참사 당시의 장면 사용을 자제하고, 현장음도 제거하도록 했으며, 되도록 정지 영상을 사용하라는 지침을 차례로 내렸고, 현장에서 이 지침을 준수해 왔다"
"명백한 허위 주장으로 공영방송 언론인들의 명예를 훼손한 박성중 의원에게 사과와 정정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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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탓, 문재인 탓, 자식이 이태원에 가도록 방치한 부모 탓...또 뭐가 있었나요?
그러니 일본한테 손해배상청구해야겠어요
다시 생각해보니 좋은말한건가요? 그새끼가요
이번에도 빠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