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말에 열린 나스카 레이싱 예선에서 마지막 결승선 통과하기 전에 위 영상처럼 벽타고 질주하는 기술을 써버려서
앞차량들을 제껴버리고 결선에 진출했다고 합니다.
제대로 코너 도는 다른 선수들보다 시속 50km는 더 나왔다는 얘기가...
이거 때문에 지금 난리라고 하네요 ㅋㅋㅋ
게임이나 상상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실제로 일어나버렸다고.
"Wall Ride"라고 불리고 있네요.
원래 있는 테크닉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지난 달 말에 열린 나스카 레이싱 예선에서 마지막 결승선 통과하기 전에 위 영상처럼 벽타고 질주하는 기술을 써버려서
앞차량들을 제껴버리고 결선에 진출했다고 합니다.
제대로 코너 도는 다른 선수들보다 시속 50km는 더 나왔다는 얘기가...
이거 때문에 지금 난리라고 하네요 ㅋㅋㅋ
게임이나 상상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실제로 일어나버렸다고.
"Wall Ride"라고 불리고 있네요.
원래 있는 테크닉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 영상 보니 주행차로에서 벽따라 간거군요.
그것도 벽치기해서 추월하던 장면 있었던 것 같은데 말입니다.
저런식으로 벽이 경로 보정(?)을 해주면 슬립 걱정이 없어서 더 가속을 할 수 있는건가요???
그렇다고 웬만한 배짱 아니면 쉽게 쓸수 있는 기술은 아닐거 같습니다 ㄷㄷㄷ
벽에 비비면서 달리는게 더 빠르다니.. 타이어가 억제기군요..
저러다 관중석으로 날아가기라도 하면 대참사니 내년엔 막히겠죠
/Vollago
보통 코너돌기 전 벽에 딱 붙어서 회전 방향으로 꺾으면서 밟으면, 보통 관성 때문에 언더건 오버건 스티어가 발생해야 하는데 그런거 다 무시하고, 마치 4륜미니카처럼 딱 붙어서 회전해버리니 아웃-인-아웃 쓰는 차들 쉽게 제끼는 건 가능한데
쓰고 나면 차량 파손이 워낙 심해서(엔진, 스티어링, 서스, 바디 모두 날라감 -_-;;) 마지막에나 쓸 수 있는데
겜임을 레알 현실화 했네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