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이라는게 약하면 면이 불어버려서 맛이 없어지지만, 일정 수준 이상으로는 과하게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화력 아무리 쎄도 100도 이상은 안 올라가고, 물만 더 빠르게 졸아버리더군요. -_-; 불이 많이 쎄면, 라면 봉지에 적혀있는 시간으로 타이머 맞춰 끓였는데 물이 다 날아가 버리기도 해요;; 특히 요즘은 500ml 라면이 많이 나와서, 화력으로 줄어드는 국물 양에 민감하죠. 같은 양이 줄어도 국물 줄어드는 %가 더 크다보니... (건면 500ml 제품을 아주 강력한 화력으로 끓여버리면, 볶음면 수준으로 국물이 날아갑니다 ㅋㅋ)
암튼 화력이 좋다는 것은 국물이 적어서 간이 쎄다는 거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간이 쎌 수록 맛을 더 좋게 느끼곤 하죠. ㅎㅎ
리드
IP 106.♡.139.226
11-04
2022-11-04 10: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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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yu님 물이 끓는 온도는 100도이상 못간다고해도 면이나 재료등을 투하한 후에 다시 끊는 물의 상태를 회복하는 시간이 짧은게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남이 해주니까 맛있다....
요리중에 냄새를 덜 맡을수 있져 ;ㅡ; 어머님들 입맛이 없으신 이유도 비슷하다고 ;;
-전 김밥집 아들-
+ 강력한 화력으로 살짝 덜익혀서 먹는게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저는 계란 푸는거 극혐파 입니다 ㅋ)
제가 설탕+조미료를 넣고 끓여도.. 분식집 그 맛?느낌은 나질 않네요 ㅠ
일정 수준 이상으로는 과하게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화력 아무리 쎄도 100도 이상은 안 올라가고, 물만 더 빠르게 졸아버리더군요. -_-;
불이 많이 쎄면, 라면 봉지에 적혀있는 시간으로 타이머 맞춰 끓였는데 물이 다 날아가 버리기도 해요;;
특히 요즘은 500ml 라면이 많이 나와서, 화력으로 줄어드는 국물 양에 민감하죠. 같은 양이 줄어도 국물 줄어드는 %가 더 크다보니...
(건면 500ml 제품을 아주 강력한 화력으로 끓여버리면, 볶음면 수준으로 국물이 날아갑니다 ㅋㅋ)
암튼 화력이 좋다는 것은 국물이 적어서 간이 쎄다는 거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간이 쎌 수록 맛을 더 좋게 느끼곤 하죠. ㅎㅎ
면이나 재료등을 투하한 후에 다시 끊는 물의 상태를 회복하는 시간이 짧은게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화력이 약해서 100도로 복귀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100도 유지도 힘들어 하는 화력이라면, 첫번째 줄에 말한 상황인 거죠.
같은 라면 끓여도 화력에 따라 틀려제요.
저하고같은경험을하셨네요
끓는물에 면발을 끊임없이 들었다 놨다 합니다 끓였다 식었다 하면서 양념이 쏙쏙 면발이 쫀득해지죠
이건 전문가들이 아무의미 없다고 한걸로...
대부분 면 덜익혀서
전 제가만든게 더 맛나더라구요 ㅠ
확실히 화력이 강한게 커요.
물이 순식간에 끓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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