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 방식에 따라 단점이 치명적이라 도무지 합리적인 선택이 안되네요 ㅋㅋ
기화식은 소음, 가습성능 (벤타)
가열식은 전기세 (르젠)
초음파는 백분현상,과습 (미로)
처음에는 위생을 위해 가열식으로 방향을 잡고 총점이 높은 르젠으로 알아보니 전기세가 월 3만원 가까이 나온다도 해서 포기하고..
초음파로 알아보니 백분현상이 전자제품에 치명적이고 입자가 크다보니 가습기 주변부가 홍수가 되는 문제
기화식은 가장 기본이 되는 가습성능이 너무 떨어져 애기있는 집에 습도를 빠르게 맞춰줘야하는 상황에 너무 효율이 떨어진다는 문제
이거 완전 체크메이트 상태같습니다
지금은 그래서 초음파를 가서 증류수를 사서 쓰면 가열식보다는 유지비용이 적게 들까 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ㅋㅋ (과습은 어쩔수..)
물론 가열식에 전기세가 조금 덜 드는 한일이나 그 이하 제품들도 있으나 르젠에 비해 사용편의가 떨어지고 치명적인 결함(누수문제)도 다수 보여서 꺼려지는 상황이네요
사실 가열식을 가면 전기세가 3만원만 나오는게 아니라 누진이 붙는게 더 겁이납니다 저희 집이 현재도 다른 집에 비해 전기세가 30%는 더 나오는 상황입니다
어떡하면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세척이 쉬워서 좋네요
/Vollago
스테디셀러죠 고민해봤지만 디자인이 도무지.. 큽..
/samsung family out
저도 살균제때문에 가습기 자체 이미지가 너무 안좋았는데 애기가 생기고 나이드니 비염도 생기고 ㅠㅠ 어쩔 수 없네요
부자슨생님..
그런데 기화식 하루 종일 그냥 켜두고 드문드문 물 보충만 하시면 습도를 급하게 올릴 일은 없지 않나요?;;;
레인포레스트 참고해볼게요
계속 켜두면 습도가 너무 높아지진 않나요?
세척을 덜 신경써도 되니까 좋아요.
가습 능력이 얼마 안 되지만, 최소한만 보고 있습니다.
가이아모 추천 많더라구요 참고해보셌습니다
이거 작년에 사서 쓰는데 괜찮은거 같습니다. 습도 설정도 되서 과습되지도 않고요
다만 팬 소리가 살짝 들려요
제품 참고해볼게요~
리뷰에서 실제로 사용된 전력사용량을 기준으로 계산해보니 그렇게 나오다더군요..
르젠이 가열식중에서도 전력을 3배는 먹더라구요
뭐든 돈이 문제네요 ㅠㅠ
그냥 요즘 많이 나오는 밥솥형 가습기 하나 사서 밤에만 틀어 놓습니다. 낮에야 환기도 하고 계속 움직이기도 하고, 욕실도 계속 들락날락하니까 실내 습도가 떨어질 일은 그리 많지 않은 듯 하더군요.
과습문제가 그것이죠
증류수를 사용하는 이유는 백화현상 때문이구요
둘 다 문제인것입니다 ㅠ
밥솥형이 아마 가열식일거에요
아래 분석 자료 한번 보셔요. 저는 아래 표에 나오는 LG가습기 한대와 그거보다 큰 스펙의 LG가습기 두대 운영중입니다.
http://www.consumerskorea.org/press/reference?pageid=9&uid=463&mod=document
표에 가열식이 함께 비교되면 더 좋았을것 같긴한데 그래도 기화식도 꽤 괜찮군요
이 자료를 보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네요
추천많은 벤타가 가습력이 별로였던거군요..ㅋㅋ
제가 습도에 무척이나 민감한 코를 가지고 있어서 가을 겨울 봄에 걸쳐 가습기는 일년에 반정도가 돌아가는데요. 그래서 온갖 가습기 다 써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녁에 빨레해서 널어두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한겨울에는 그것조차 습도 조절에 어려울수 있고, 건조기를 들여서 이제는 불가합니다.
초음파식은 미로 가습기를 두개 사용해 봤습니다. 말씀하신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저는 백화현상은 십여년간 겪어 보지 못했습니다. 초음파식 가습기로도 습도 조절은 됩니다. 다만 방안 구석 구석 되는것은 아닌것같구요. 저는 초음파식은 미로 가습기 두개를 사용했습니다.
미로가습기로 연명하다 도저히 안되어서 기화식 구입했습니다. LG가습기 두개구요. 가습기 원통은 식세기로 일주일에 한번 청소합니다. 물은 매일 갈아줍니다. 저녁에 퇴근후 가습기 물 갈아주는 것이 하루 일과입니다.
LG 기화식 두개로 특수한날 아니면 35평 아파트 실내 습도 40% 유지 가능합니다. 다만 저희집은 확장 안한집이고 아직 창문의 밀폐 성능이 떨어지지 않은것으로 판단합니다. 뒷베란다의 경우엔 그마저도 못 믿겠어서 방풍 비닐로 겨울에는 밀폐합니다.
https://www.lge.co.kr/dehumidifiers-and-humidifiers/hw500das-akor1
https://www.lge.co.kr/dehumidifiers-and-humidifiers/hw300bbb
이 두제품 사용합니다. (모델명은 아마 색깔에 따라 다를겁니다)
기화식 두개로도 안되는 날이 겨울에 며칠 정도 있습니다. 그때는 미로 가습기 1개를 꺼내서 추가로 틀어줍니다. 그러면 역시 40%를 유지할수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가습기는 디스크를 사용하는 기화식 가습기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식세기가 있으면 최고지만 없어도 세척에는 큰 문제 없습니다. LG기화식 가습기 사면 세척 솔을 주는데 그 솔로 주방세제 풀어서 일주일에 한번 닦아줍니다. 두어달에 한번씩 생각날때마다 락스 푼 물에 하루종일 담궈서 솔로 안닦이는 떼를 지워줍니다.
이론적으로는 기화식 가습기는 물통에 아예 락스를 조금 풀어 두어도 락스가 공기중으로 떠다니진 않을테지만 이론과 실생활은 다르기에 시도해보지 않았습니다.
있습니다만 가습기의 습도계가 생각보다 정확하지 않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초음파 특성상 주변부만 가습되는 한계도 있구요
제품 참고해보겠습니다~
제품 참고해볼게요~
지금은 몇년째 기화식 가습기 3대로 정착했습니다.
가습량은 초음식 쓸때랑 별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세척 편하고, 물 보충도 편하고, 위생 걱정 없고, 바닥 젖지 않고, 백분현상 없고, 공기청정기 문제없고....
운영 방식에 따라 가습량은 다르지만,
24시간 켜 놓는 놈은 하루에 못해도 6L 이상은 소모하는 듯 합니다.
4L 통에 아침, 저녁으로 물 채우는데, 거의 없거든요.
기화식 전문가시군요
사용중인 제품 추천 부탁드려요~
가습도 빠르고 습도 인식해서 유지도 잘 되고, 세척은 그냥 식기 세척기 돌려버리는데 다 만족스럽네요.
다만 LG다보니 가격이...
의외로 LG 제품 언급이 계속 되는군요
유심히 찾아봐야겠습니다
24평에서 하나로 버티고 있습니다
쓸만해요
기화식은 좀 비싼걸 쓰면 덜 시끄러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