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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윤석열 정부 2022년 10월 17

134
2022-11-03 05:01:56 58.♡.253.159
살찐곰팅

경제 상황이 갈수록 심각합니다. 검사 출신 도지사 김진태, 검사 출신 대통령 윤석열, 검사 출신 금관원장 이복현, 검사 출신 일국의 장관 한동훈이 대응을 못합니다.

2022-10-01: 서울경제: [속보] 6개월 연속 무역수지 적자…1997년 이후 처음
2022-10-03: 머니S: '킹달러'에 기죽은 원화, 줄어든 외환보유고 '비상등'
2022-10-06: 뉴시스: 9월 외환보유액 한달 새 196억↓…금융위기 이후 최대 감소
2022-10-06: 매일경제: 원화값 방어에 축나는 '달러곳간'…4천억弗 붕괴 경고음
2022-10-13: 세계일보: 석달 만에 다시 '빅스텝' 한은 이창용 총재 "부동산 가격 추가 하락…빚 많은 국민 고통 클 것"
2022-10-23: 연합뉴스: 정부, 자금시장 불안에 '50조원+α'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 가동(종합)
2022-10-24: 아시아경제: 김진태와 레고랜드는 어떻게 금융시장을 흔들었나[송승섭의 금융라이트]
2022-10-24: 파이낸셜뉴스: 한은은 돈줄 죄고, 기재부는 50조 풀고…금융정책 '엇박자' 괜찮나
2022-10-26: 연합뉴스: 정부, 발권력 동원 대책 요구…한은 "아직 아니다"
2022-10-27: MBC: 김진태가 던진 돌 때문에? "말 한 마디에 우리 춘천까지.."
2022-10-28: 중앙일보: 與 자금경색에 '비상 계획'마련…“최대 200조원 조달 검토"
2022-10-28: 매일경제: "패닉 벗어났지만 3개월 시간 벌어준 것일뿐"


정부와 '김앤장'의 결탁이 끈끈합니다. 정부 요직을 김앤장과 론스타 선수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 론스타 사건은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인수,매각하여 막대한 차익을 거둔 사건입니다.
--- 이 과정을 금융정책당국(모피아)이 비호했습니다 (김앤장 한덕수, 재경부 추경호, 금융위 김주현, 이창용).
--- 그리고 검찰이 그들에게 면죄부를 주었습니다 (박영수, 윤석열, 한동훈, 채동욱, 최재경, 이동열, 이재봉, 조상준, 이복현).

2022-10-03: 경향신문: [단독]올 신임 법관 7명 중 1명 '김앤장' 출신..김앤장 비중 '또 늘었다'
    - 올해 신규 법관 임용 예정자 7명 중 1명은 김·장법률사무소(김앤장) 변호사 출신인 것으로 나타나
    - 신규 법관 다수가 한 로펌에서 발탁돼 ‘법원의 사유화’ 우려
2022-10-18: 더팩트: [단독] '김앤장 20억 의혹' 한덕수 불송치…공소권없음·무혐의 판단
2022-10-25: 굿모닝충청: 尹-한동훈, 김앤장 변호사들과의 '심야 술자리' 자체가 '의혹 덩어리'
    - 특정 로펌의 변호사들과 가진 7월 청담동 룸바 술자리는 직무 관련성에 따른 이해충돌 의혹이 매우 큰 사건
    - 특히 8월말 면접을 거쳐 10월초 임용된 신임 판사 중 김앤장 변호사 출신이 무려 19명, 연관성 의심
2022-10-29: 세계일보: 尹 “가짜뉴스 선동은 국민 무시” vs 강진구 “허위라면 고소하시라”
    - 윤 대통령과 한 장관이 지난 7월 서울 청담동의 한 고급 술집에서 김앤장 변호사 30여명과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불렀다는 제보


북한의 도발이 계속됩니다. 그런데 정부의 대응이 어딘가 나사 빠진 모습입니다.

2022-10-05: 서울경제: [영상] "전쟁 난 줄" 강릉 시민들, 미사일 오발에 밤새 떨었다
2022-10-06: 동아일보: 軍, 尹대통령에 ‘현무 사고’ 즉시 보고 안해
2022-10-06: 연합뉴스: '한반도 강대강' 긴장 고조…북, 美전략자산 빌미로 연쇄도발
2022-10-08: 오마이뉴스: 낙탄사고 국방위 현장조사 막은 군... "탄두, 잔해 모두 수거" 논란
2022-10-10: 노컷뉴스: 北, 전투기 150대 무력시위 뒤늦게 드러나..신형무기도 발사
2022-10-11: 경향신문: 윤 대통령 ‘전술핵 재배치’ 주장에 “여러 의견 경청하고 있다”
2022-10-13: 국민일보: 유류고에 떨어진 낙탄…국방부 "폭발위험無, 은폐 아냐"
2022-10-14: 연합뉴스: 北, 심야 동시다발 도발…10여대 위협비행·미사일 발사(종합2보)
2022-10-24: 한겨레: 현무 낙탄사고 대통령 '새벽'보고·지시는 몇시?…엇갈리는 말들


윤석열 대통령이 펠로시 의장의 방한을 외면했던 댓가를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이 치릅니다.

2022-10-01: MBC: "펠로시 통화한 날에도 보고" 인플레법 얘기는 어디 갔나요?
2022-10-05: 한국경제: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아이오닉5·EV6 美 판매량 '뚝'
2022-10-25: 연합뉴스: 옐런 美재무 "한국측 전기차 우려 고려하겠지만 법대로 시행"


정권의 위기를 압수수색과 구속수사로 돌파하려 합니다.

2022-10-03: 경향신문: "문재인 전 대통령, 감사원 서면조사 요구에 '대단히 무례한 짓'"
2022-10-03: 연합뉴스: 민주, 감사원 직권남용 고발키로…'文 서면조사 통보' 강력 반발
2022-10-03: 한겨레: 빈손 외교·비속어 파문…윤, 감사원 앞세워 정국 돌파 시도
2022-10-05: 한겨레: [단독] 서해사건 감사, 적법절차 안 거쳤다
    - 감사원, 최고기구 의결 없이 착수
    - 의원들 “중대한 절차 하자” 지적
2022-10-05: 뉴스1: [단독]이관섭 수석에게 문자 보내는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
    - 사진: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이관섭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수석에게 문자메시지 보내는 장면
    --- 감사원과 대통령실이 한 팀이라는 의미입니다
2022-10-05: MBC: [단독] 김태효 1차장, '군사기밀' 인가 받았다더니‥사후 승인?
    -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한 군사기밀 정보를 대통령실의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인가 없이 열람
    --- 절차를 무시한 무리한 기획 사정이란 정황입니다
2022-10-19: 뉴스1: [속보] 檢, 민주연구원 압수수색 시도…野, 저지로 대치중
2022-10-19: 오마이뉴스: 민주연구원 압색 지휘자, 조국 트위터까지 '저격'했던 검사
2022-10-20: 연합뉴스: 정치탄압론 선긋는 대통령실 "민정수석 없는데…수사는 검찰몫"
2022-10-20: 연합뉴스: 민주 "檢쿠데타·권력놀음 취해 칼춤"…尹정권에 십자포화
2022-10-22: 한국일보: [속보] '서해 피격' 서욱·김홍희 구속영장 발부 "증거인멸·도망 우려"
2022-10-22: KBS: ‘불법 정치자금 수수’ 김용 부원장 구속
    - 김 부원장은 이재명 대표의 대선 후보 경선 캠프에서 총괄부본부장을 담당
2022-10-23: 연합뉴스: 李 겨눈 檢칼끝에 野 '대장동 특검' 총력전…가팔라진 대치정국
2022-10-26: 한국경제: 국정원 "서해 피격 SI로 확인…中 어선 파악 못해"
    - 국가정보원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SI를 통해 파악했다고 밝혀, 감사원의 주장 반박


혼란한 와중에 국가의 알짜 재산을 매각합니다.

2022-10-03: 민중의소리: “윤석열 정부, 공공기관 알짜 부동산 졸속 매각 우려”
2022-10-06: 주간현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철도 쪼개기 민영화 '꿈틀'"
2022-10-19: 미디어오늘: 지분 매각 못 박은 YTN민영화 유력한 시나리오는
    - 윤석열정부 들어 'YTN 민영화'설 등장, 현재까지 '예상 가능한' 매수자는 한국경제신문뿐
    - 송재조 전 한국경제TV 사장과 김정호 한국경제신문 사장은 충암고 8기인 윤석열 대통령과 친분
    - “재벌이 최대주주? 자본에겐 특혜, 국민에겐 불이익”


국가의 미래 경쟁력을 위한 예산은 감축합니다.

2022-10-03: JTBC: [단독] 연구진 100명 더 필요한데…항우연 포함 인력조정 압박메일
2022-10-03: TV조선: [단독] 반도체 초강대국 만든다더니…곳곳 중복 예산, 인프라 지원엔 '0원'


대통령실 이전에 소요되는 비용이 상당합니다. 쓰지 않아도 되는 비용이었습니다.

2022-10-01: 채널A: 대통령실 이전비로 넘어간 장병 생활관 사업 예산
2022-10-02: JTBC: [단독] '460억 예산' 청와대 관리에 취업규칙도 없는 업체 맡겨
2022-10-03: MBC: [단독] 짐 빼는 사이버사령부‥연쇄 이전에 111억 원 또 든다
2022-10-04: 연합뉴스: 영빈관 포기하고 용산청사 이용키로…박물관·고궁 등도 검토
2022-10-04: 노컷뉴스: 대통령 관저 '추가 20억', 국회 의결 피하기 위한 꼼수?
2022-10-05: 경향신문: “청와대급으로 짓겠다” 세종 대통령 제2집무실 사업비로 4593억원 쓴다는 윤석열 정부
2022-10-05: 오마이뉴스: 청와대 개방사업 91% 수의계약 이유 묻자, 박보균 "긴급사안"
2022-10-06: 오마이뉴스: 박홍근 "윤 정부의 대통령실 이전 비용 '삥뜯기', 어안이 벙벙"
2022-10-06: 한국일보: [단독] "형사도 집회 차출…지옥 같아" 대통령실 이전에 '야근' 일상된 경찰관들
2022-10-13: 경향신문: [단독]대통령 경호부대,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계획 없던 ‘59억’ 예산 썼다


김건희 여사와 최은순씨의 비리가 여전하지만 절대 수사하지 않습니다.

2022-09-30: 오마이뉴스: [단독] 김건희 논문 지도교수 "이미 소명".. 'member Yuji' 논문에 침묵
2022-09-30: 뉴스타파: 윤석열 장모 최은순도 '도이치 주범' 권오수에 계좌 넘겼다
2022-10-01: 오마이뉴스: [단독] 김건희, 논문 관련 국민대에 '정보공개 거부' 표명
2022-10-02: 오마이뉴스: [단독] 김건희 박사논문 심사위원 5명 필적감정 "모두 동일인"
2022-10-03: 국민일보: 김건희 논문 심사서명 5명, 동일인?…대통령실 "문제無"
2022-10-04: 오마이뉴스: 김건희 새로운 논문 2편, 또 위조 의혹…서동용 "다른 조사 베꼈다"
2022-10-04: 시민언론 더탐사: [단독보도] 2017년 8월 서울남부지검 금조부 돌연 수사중단, 알고 보니 김건희 보유 또 다른 작전주였다
2022-10-05: YTN: 서울중앙지검 증축 설계에 '코바나컨텐츠 후원' 업체 선정
2022-10-06: 시사저널: [단독] '김건희 멘토 논란' 천공, 자산 9조 대기업 장금상선이 경제적 지원해
2022-10-06: 한국경제: "56배 뛴 김건희 여사 일가 땅, 위법 형질변경 의혹"
2022-10-07: 내외일보: 윤 대통령 장모, 특혜 의혹은 '대부분 사실'...경기도 감사결과 발표
2022-10-07: 이데일리: 野 "김건희, 건드릴 수 없는 성역 드러나..특검법 쟁취할 것"
2022-10-07: 매일신문: 野 "이재명 166번 압색하면서 尹장모는 1년 넘도록 0번"
2022-10-07: 이데일리: 김건희 여사 논문 꺼낸 英기자, "윤석열차 표절? 거울 좀 보라"
2022-10-17: 한겨레: [단독] 김건희 ‘Yuji 논문’ 나라가 인정한 KCI 등재 자격 유지
2022-10-18: 프레시안: 민주 "코바나컨텐츠, 허위 이력으로 국가기관 혜택…까도 까도 나와"
2022-10-19: 오마이뉴스: 김건희, '도이치모터스코리아' 소속으로 서울대 경영전문석사 취득? [2022 국정감사]


부정한 법집행이 계속됩니다.

2022-09-30: 한겨레: ‘라임 술 접대’ 모두 무죄…검사들의 낯뜨거운 계산법 통했다
2022-10-03: 한겨레: [단독] ‘검찰 수사권 확대’ 시행령, 반대 의견 묵살한 ‘선택적 수용’이었다
2022-10-06: YTN: [단독] 이만희 '57억 횡령' 유죄에도 여전히 국가유공자
2022-10-13: YTN: 서울경찰청장 "김건희 여사 의혹 '허위 경력' 아닌 '오기'"
2022-10-14: 더팩트: '음주측정 거부' 장용준 징역1년 확정…경찰관 폭행 무죄
2022-10-18: 경향신문: '김건희 도이치' 처리 지연에 중앙지검장 "이례적 아냐, 이런 사건 많다"
2022-10-19: 뉴스1: 감사원 "영빈관 신축 예산 관련 감사, 계획 없다"
2022-10-29: 한겨레: 공수처,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임은정 소환 조사


인사 실패가 계속됩니다. 정부 인사의 부정한 행위도 계속됩니다.

2022-09-29: 경향신문: 교육장관 이주호 내정, 경사노위 김문수 임명···'MB·극우' 올드보이들의 귀환
2022-10-02: 일요신문: 법무부, 한동훈 장관 취임 후 4달간 ‘유튜브·페이스북·트위터 등 광고비’ 6900만원 지출해
2022-10-05: 팩트TV: ‘바이오·제약 주식’ 거래내역 못 내놓겠다는 백경란...강훈식 “내부자료 이용 국민이 판단”
2022-10-07: 더팩트: 100일 동안 숨겨온 홍준표 시장 관사 비용…비공개 ‘개인 사생활 침해’
    - 대구시 홍준표 대구시장 숙소(관사) 마련위해 10억여원 지출
    - 시민의 세금으로 구입한 숙소(관사)를 ‘개인 사생활 침해’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은 것은 이해 가지 않는 부분
2022-10-13: 매일경제: "文총살감, 김일성주의자" 김문수 마이웨이…與도 슬슬 부담
2022-10-13: 한겨레: 윤 대통령, 저출산고령사회위 부위원장 나경원 전 의원 내정
2022-10-17: 한겨레: [단독] 이주호 후보, 교육차관 때 ‘딸 이중국적 유지’ 택했다
    --- 우리나라의 교육·사회·문화 정책을 총괄하게 될 교육부 장관 후보의 자녀가 이중국적자라고 합니다
2022-10-20: 연합뉴스: 임명장 받는 나경원 기후환경대사
2022-10-20: 머니투데이: "질병청 아닌 주식관리청장"…국감 시작부터 백경란 '질타'
2022-10-26: 연합뉴스: '尹대통령 최측근' 조상준 국정원 기조실장, 4개월여만에 사직(종합)
    - 서울고검 차장검사 출신의 조 실장은 한동훈 장관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의 검찰라인 최측근으로 분류
    - 조 실장은 지난 6월 초 국정원 살림살이를 총괄하는 기조실장에 발탁
    - 국정원 기조실장은 조직과 인사, 예산을 관장하며 국정원 내 2인자로까지 불리는 요직
2022-10-26: 헤럴드경제: [단독] 신임 국정원 기조실장에 김남우 전 차장검사
    - 추미애 장관 시절 사표 던져
    - 김앤장 퇴사…연속 검사출신 발탁
2022-10-28: 중앙일보: '상가 내 점포 64개' 이원모 인사비서관 446억으로 대통령실 '재산 1위'


군인을 배려하지 않는 국군의날 행사였습니다.

2022-10-01: 오마이뉴스: 첫 국군의 날 행사... '부대 열중쉬어' 깜빡한 윤 대통령
2022-10-01: 커머스갤러리: [단독] 국군의날 멸공의횃불→승리의횃불… 국방부 "공산권 외빈 배려 차원서 바꿨다"
2022-10-03: 국민일보: '열중쉬어' 안한 尹…탁현민 "실수 인정 않으면 실패해"
2022-10-14: 연합뉴스: "올해 국군의날 행사 연습 중 골절·인대손상 등 장병 9명 부상"


표현의 자유를 억압합니다. 하다하다 고등학생과도 싸웁니다.

2022-10-01: 오마이뉴스: 미 외교 전문지 "윤 대통령이 언론 자유 해치고 있다"
2022-10-02: 헤럴드경제: "국익 위해 보도하지 말았어야" 주장…온라인 여론은 "언론통제"
2022-10-04: MBC: 국가수사본부장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 관련 명예훼손 6건 등 수사 중"
    --- 윤 대통령이 비속어 쓴 것과 관련해서 국민을 수사하겠다는 것입니다
2022-10-04: MBC: 외신기자들 '매우 위험하다'·'독재정권 떠올라' 지적
2022-10-04: 이데일리: 문체부, '윤석열차' 금상에 "사회적 물의"…조치 예고
2022-10-05: 프레시안: "자유!"만 33번 꽉 채운 시사만화협회 논평..尹대통령 '자유' 외친 숫자 패러디
2022-10-07: MBC: [오늘 이 뉴스] 윤석열차 표절? 영국 작가 본인 등판 "전혀 표절 아냐...학생 칭찬 받아야"
2022-10-12: 한겨레: [단독] “엄중 경고” 하자마자 ‘윤석열차’로 달려간 문체부
2022-10-14: 쿠키뉴스: [단독] 국민의힘·국민대, MBC PD수첩 법적 대응 검토
    - 국민대 측은 “김건희 여사가 한 번에 논문심사를 통과했다”라는 부분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국가가 국민을 돌보지 않습니다.

2022-10-04: 경인신문: 부산시민, 낙동강 녹조 58일 동안 공업용수 마셨다
2022-10-05: 노컷뉴스: [단독]'과학방역' 표방한 尹정부, 의료기관 코로나지침 개정 '0회'
2022-10-07: YTN: [자막뉴스] 韓 원전 '이상 상태' ...후쿠시마 대참사 상황과 비슷
2022-10-09: 한겨레: 32만가구 전기·가스 지원 못 받는다…“윤 대통령 약속과 어긋나”
2022-10-10: 한국일보: [단독] 윤 대통령 '보육 책임' 말하고선… 국공립 어린이집 예산은 19% 삭감
2022-10-10: 민중의소리: 성남시민이 20년간 싸워 만든 공공병원, 한 달 만에 무너뜨리려는 국민의힘
2022-10-14: 한겨레: 구의역 참사 겪었는데…지하철 스크린도어 노동자 또 사망
2022-10-16: 한겨레: [단독] “중대재해법, 형사처벌 아예 삭제” 기재부, 법 무력화 나섰다
2022-10-16: 경향신문: SPC 계열 제빵공장 노동자 ‘끼임 사망’
2022-10-17: 비즈니스포스트: 범롯데가 푸르밀 사실상 폐업, 전체 직원에게 이메일로 정리해고 통보
2022-10-17: 중앙일보: 이재명 "스물셋 청년 애도…'시행령 통치' 틈새로 노동자 죽는다"
2022-10-20: SBS: 윤 대통령 "양곡관리법, 농민에 도움 안돼"..거부권 행사 시사
2022-10-20: 뉴스타파: 월성 내부고발자 “방사능 오염수 누출, 조직적 은폐 있었다”


국정 철학이 빈곤합니다. 생각 없이 일을 하니 모든 일이 어설픕니다.

2022-10-02: 경향신문: 한국 대통령 연설에 한국 현실이 없다
    - ‘자유’ 21번 강조한 첫 유엔총회 기조연설
    - 추상적 구호뿐… 북한 등 당면과제 실종
2022-10-04: 한국경제: 여가부 폐지→복지부 내 차관급 '여성가족 본부' 신설 검토
2022-10-05: 시사저널: '통'이 화났다? 긴장감 감도는 용산 대통령실
2022-10-05: 경향신문: '전 대변인' 이동훈, "'가르치려 드느냐' 화내고 1시간 중 혼자 59분 얘기"..윤 대통령 암시
2022-10-05: 연합뉴스: [속보] 대통령실 "尹대통령, 내일 日기시다와 통화 예정"
    --- 다음날 일본 총리와 통화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무려 속보입니다
2022-10-07: 오마이뉴스: 윤 대통령, 전국체전 개막식에서 "자유"와 "공정" 강조
2022-10-07: 민중의소리: 이재명 “한미일 연합훈련은 국방 참사...극단적 친일 행위”
2022-10-09: 한겨레: [단독] 딱 1번 협의하고 끝난 ‘여가부→복지부 흡수’…기록도 없다
2022-10-09: 세계일보: 김남국 "尹 대통령 국민에 습관적 반말..제발 경어 사용하시라"
2022-10-11: 조선일보: 정진석 "조선, 日 침략으로 망한 것 아냐..이재명, 경박한 역사 인식"
2022-10-11: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대변인 브리핑] 친일본색 정진석 국힘 위원장은 변명하지 말고 비대위원장에서 물러나기 바랍니다
2022-10-11: 민중의소리: 일본 자위대가 독도 해상에? 한미일 군사동맹으로 ‘폭주’하는 윤석열 정부
2022-10-11: 머니투데이: [속보]사실상 일제고사 부활, 尹 "줄 세우기 비판에 아이들 방치, 미래 어두워"
    --- "2022-09-19: 조선일보: 명문대·대기업 올인… 황금티켓 신드롬이 한국 망치고 있다" 기사를 인용합니다
    --- OECD가 명문대·정규직에 ‘올인’하는 한국의 상황을 ‘황금 티켓 신드롬’이라고 비판
    --- 명문대에 대한 집착,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나눠진 노동시장이 청년 고용과 혼인율·출산율을 떨어뜨려
    --- 비정규직 사회보험 적용을 강화해 정규직·비정규직 간의 칸막이를 허물어야
    --- 또 대학수학능력시험 같은 시험의 영향력을 줄여야 청년 고용을 늘릴 수 있어
2022-10-13: 헤럴드경제: [1보] 민주, '식민사관 논란' 정진석 징계안 오늘 제출
2022-10-17: TV조선: [단독] 尹 대통령, '2036 서울올림픽' 유치 직접 나선다
2022-10-23: MBC: 공공기관 난방 17도 - 대통령실, 국회, 법원은 예외
2022-10-23: 연합뉴스: "한일, 징용 해법 '日기업 배상금 韓재단 대납' 본격 협의"
    - 패소한 일본 기업의 배상금을 한국의 재단이 대신 내는 방안을 협의 중


대통령 지지율이 좋을 리 없습니다.

2022-09-30: 조선일보: 尹대통령 지지율 24%…취임 이후 최저치 [갤럽]
2022-10-07: 헤럴드경제: 尹대통령 지지율, 3주 만에 반등…1주새 5%p 오른 29%[갤럽]
2022-10-14: YTN: 갤럽 "윤 대통령 지지율 28%…4주째 20%대"
2022-10-21: 경향신문: 윤 대통령 지지율 27%…5주째 20%대[갤럽]
2022-10-28: 경향신문: 윤 대통령 지지율 30%···70대 이상에서 11%P 폭등[한국갤럽]


기억해야 할 사람이 있습니다.

2022-10-04: 뉴시스: 조국 "정경심 형집행정지 결정에 감사..SNS 접겠다"


민주당이 일합니다. 더 하길 바랍니다.

2022-10-04: 이데일리: 이재명 "공정과 상식, 5달 만에 완벽히 붕괴…독재정권 같아"
2022-10-04: 연합뉴스: 이재명 "노인 일자리 예산 삭감은 '패륜 예산'…반드시 막겠다"
2022-10-07: 뉴스1: 이재명 "국가폭력·인권침해 범죄는 공소시효 배제해야"
2022-10-08: 조선일보: 이재명 “당사 청소노동자 휴게실 지상으로 이전…쾌적하게 일할 권리”
2022-10-11: 내외일보: "윤 대통령, 퇴진시켜야"... 김용민, 처음으로 '탄핵' 직접 언급
2022-10-19: 이탄희 의원 페북: 검찰청 별관 증축비용 774억원이면 공공임대주택이 535채!


국민들이 나섭니다.

2022-10-01: 뉴스1: '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 촛불대행진'
2022-10-22: 오마이뉴스: 시청역에서 숭례문까지 촛불 가득…"민생파괴 정권 그만"
2022-10-29: 한겨레: '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 용산 향한 촛불대행진 [포토]


기억을 남기자는 마음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는 마음에서 기록합니다. 모두 강건하시길.
이태원 참사를 애도합니다.


살찐곰팅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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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
비읍
IP 116.♡.148.36
11-03 2022-11-03 05:17:57
·
정말 이랗게 놔둬도 되나 싶네요
/samsung family out
살찐곰팅
IP 58.♡.253.159
11-03 2022-11-03 05:35:09
·
@비읍님 맨정신으로 지켜보는 것도 힘들지만, 버텨야죠
상아78
IP 68.♡.147.192
11-03 2022-11-03 05:31:58
·
하... 정말 숨가쁘네요. 이게 어떻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인지.......
살찐곰팅
IP 58.♡.253.159
11-03 2022-11-03 05:41:38
·
@상아78님 비합리적인 투표를 하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기록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0.7 퍼센트 차이로 윤석열 같은 인물이 당선되는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FlowEnergy
IP 121.♡.192.181
11-03 2022-11-03 06:02:50
·
조선시대 역사 기록하던 직책이 생각날 정도로 집요하게 정리하셨네요.
살찐곰팅
IP 58.♡.253.159
11-03 2022-11-03 06:31:37
·
@ssstylish님 빨리 끝나기를 바랍니다.
어차피회사
IP 123.♡.239.165
11-03 2022-11-03 06:20:50
·
감사합니다..그리고 처참합니다. 계속 정리 요청드립니다. 30%는 정말 어쩔 수 없었다쳐도, 20%는 자신의 무지와 몰이해의 대가가 잔혹한 현실이란 걸 깨닫기 바랍니다.
살찐곰팅
IP 58.♡.253.159
11-03 2022-11-03 06:33:16
·
@어차피회사님 좋아서 하는 일입니다. 계속해 보겠습니다.
주영4255
IP 221.♡.187.254
11-03 2022-11-03 07:22:27
·
주변의 독재자라 평가받는 자들도 국익을 고려합니다. 우린 국익도 없이 그저 자기라인 사익 최우선 입니다. 국제정세는 구한말과 유사한데 이 나라 미래가 걱정입니다
살찐곰팅
IP 58.♡.253.159
11-03 2022-11-03 07:36:40
·
@주영4255님 사리사욕이 아니라 애국심이 넘치는 지도자를 원합니다.
허XX
IP 222.♡.191.174
11-03 2022-11-03 09:51:56
·
정리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게 10월 한달동안 일어난 일이라니 믿어지지가 않네요.
계속해서 새로운 사건이 발생하니 이전꺼는 잊혀지네요ㅠ

개돼지가 되지 않도록 계속해서 마음속에 되새겨야겠습니다
살찐곰팅
IP 58.♡.253.159
11-03 2022-11-03 11:35:16
·
@허XX님 윤석열 정부가 해야 할 일은 않으면서 사건은 많이 만듭니다. 기억하고 전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혀기이
IP 220.♡.4.232
11-03 2022-11-03 10:48:29
·
일목요연한 깔끔한정리임에도 불구하고 끝이없네요 잘봤습니다.
살찐곰팅
IP 58.♡.253.159
11-03 2022-11-03 11:36:18
·
@혀기이님 더 간결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않x안o
IP 112.♡.111.130
11-03 2022-11-03 11:11:22
·
솔직히....탄핵 말고는 답이 없는 거 아닌가요?
바지총리 한덕수 같은 놈 짜른다고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살찐곰팅
IP 58.♡.253.159
11-03 2022-11-03 11:36:51
·
@않x안o님 염치나 부끄러움을 안다면 스스로 내려올텐데요.
삭제 되었습니다.
살찐곰팅
IP 58.♡.253.159
11-03 2022-11-03 14:59:04
·
@블루밍턴님 함께 버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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