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참사의 희생자에 여러 나라 국적의 청년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뢰가 바닥에 떨어진 윤석열 정부의 면피성 발언을 보고 있자니
미·중·러·일·프랑스·이란 등 14개국(희생자 국적)이 참여하는 합동 조사단을 꾸리는 것을 제안합니다.
기간은 최소 6개월로 잡아서 정확한 보고서를 내고, 국제 사회에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국어로 번역하여 출간하는 것입니다.
특히 미국과 일본은 재난 대응의 선진국으로서 조사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담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쟁에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https://archive.ph/Lu4Oq
속이 조금은 시원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