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만 할 줄 아는 직장인입니다?ㅠㅠ
지금 업무도 사실 제1외국어는 필요 없고.. 그전에도 없었는데..
앞으로도 필요없고..;;
그래도 나이 먹으면서 뭔가 하나는 조금이라도 해야 할까 싶어 고민중입니다..
1. 영어
- 아무리 못한다 하지만.. 그래도 기초는 조금 암.. 접근이 쉬움..
- 배우면 그래도 쓸대는 있다고 생각 함..
2. 중국어
- 하나도 모름.. 한자도 모름..
- 표준 중국어를 사용하는 본토 원어민이 같이 살고 있음
- 벗, 가르쳐줄려는 의지는 없음..
고민이네요 .. ㅎ;
중국어 사용인구수가 많은건 단지 중국인이 많기 때문입니다.
중국어... 잘 하면 좋은데요 그냥 좋습니다.
중국어는 제2외국어로 스페인어 정도랑 고민해 볼 문제인듯요.
적어도 회사에서 몇 개국어 하느냐?할 때 영어는 그낭 기본옵션이기에, 영어 빼고 할 줄 아는 걸 묻는 겁니다.
그러니 영어는 그냥 필수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중국어는 서브로 배우시면 좋습니다.
중국 시장은 절대로 무시할 수없기에 중국어를 배워두시면 좋습니다!
(영어가 필수가 된 현실이 너무 개탄스럽지만, 현실 그대로 말씀드리면 그렇습니다)
/Vollago
일본어를 기술 통번역 할만큼 하는데 일본어만 해서는 큰 의미 없습니다.....
(교과서적 해답은 "제2외국어는 제1외국어인 영어가 될 때 가산점이 되고 의미 있는 것이지,
영어 안 되는 제2 외국어는 소용 없다. "입니다.
영어 1순위. 스페인어 2순위라고 생각합니다. 특이한 일을 하고 싶다 하신다면 모를까....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언어를 배우는게 본인에게 유리하지 않나 라고 생각합니다.
특이한 일이라 한다면 어떤 특정한 나라에서 사신다거나 유튜버를 하신다던가 하면 모를까 생각됩니다.
어디 영어에 비하겠습니까만 본인한테 맞는 언어가 있는듯 합니다.
예전에 회사에 중국에서 유학생 출신 직원이 있었는데 나중에 퇴사하면서 그냥 처음부터 영어권 국가기로 유학갈 걸 하면서 퇴사하면서 캐나다로 어학연수 가더군요.
중국어로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조선족인 줄 안 답니다.
자식에겐 영어 가르친다고 영국계 국제 학교 보내더군요.
어차피 비지니스 레벨에선 영어로 소통하는게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