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마을 방울톡 이라는 제품입니다.
도수는 6도고, 저는 2900원 주고 샀습니다.
기존 느린마을막걸리에 탄산을 강화하고 단맛을 개선한 제품입니다.
아스파탐은 없지만...과당이 들어갔네요.
갠적으로 기존 제품보다 더 단것 같은데...이게 꽤 인위적인 느낌이 드네요.
단맛이 마치 과일맛 음료를 연상케합니다. (설명엔 꽃향기라고 써 있네요.)
남성들보단 여성들이 좋아라 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오리지날이 있다면 그걸 고를것 같습니다.
동감입니다...
이건 그냥 바로 먹는 제품인듯 합니다. 라벨에 숙성에 따른 맛 변화 그래프같은게 없네요.ㅎㅎ
유통기한은 2주 좀 넘는것 같습니다.(제가 산건 11월 17일까지네요.)
기존 제품을 전문점이 아닌 일반 주점에서 사먹으면 탄산이 별로 없기 쉽상이라 이런 제품을 내놓은 것 같네요.
좀 계통이 다른 단맛입니다. 다만 달달한 막걸리를 선호하지 않으신다면...피하시는게 좋을거예요.ㅎ
오...얘는 또 처음 보는 녀석이군요.
참이슬마냥 빨간 라벨이라 더 쎈가봅니다.ㅎㅎ
가격보면...열화판이라고 보는게 맞지 싶어요.ㅎ
오리지날은 그대로 있으니...그게 있다면 그걸 마시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