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어제 이태원에 있었다고 합니다.
부고 문자를 몇번이고 다시 봤는지 모르겠네요
황당하다가 두통이 점점 심해지네요.
어제 새벽에도 119 싸이렌 소리로 잠을 제대로 못자고 인명피해 크지않게 기도했었는데 친구가 그 아비규환속에 있었다니
30대 중반, 가족들과 친구들은 어쩌라고 이렇게 간거야
친구가 어제 이태원에 있었다고 합니다.
부고 문자를 몇번이고 다시 봤는지 모르겠네요
황당하다가 두통이 점점 심해지네요.
어제 새벽에도 119 싸이렌 소리로 잠을 제대로 못자고 인명피해 크지않게 기도했었는데 친구가 그 아비규환속에 있었다니
30대 중반, 가족들과 친구들은 어쩌라고 이렇게 간거야
고인의 명복을 뵙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킹콩샤워님 도 정신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아버지께서도 서울대병원 가시는 분을 태웠는데.. 그런 이야기를 하셨다 하더라고요.
친구랑 같이 갔는데 자기는 빠져나왔지만 친구는 그러지 못했다고.... ㅠㅠ
/Vollago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Vollago
글만 봐도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Vollago
고인은 편안히 쉬시길 빕니다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ㅜㅜ
/Vollago
잘 보내드리고 오세요. ㅜ.ㅜ
/Vollago
/Vollago
/Vollago
마음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