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그냥 통치 주체가 바뀌었을 뿐 비슷했을까요?
국민당이 대만가서 한 행동보면 중국 못지 않았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중국은 과거나 현재나 어떻게 해서든 답이 없는 나라였을까요
아니면 유럽처럼 차라리 통일된 적 없고 그냥 분열된 채로 지금까지 이어졌다면 좋았을까요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답답한 듯 합니다 ㅠ
아니면 그냥 통치 주체가 바뀌었을 뿐 비슷했을까요?
국민당이 대만가서 한 행동보면 중국 못지 않았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중국은 과거나 현재나 어떻게 해서든 답이 없는 나라였을까요
아니면 유럽처럼 차라리 통일된 적 없고 그냥 분열된 채로 지금까지 이어졌다면 좋았을까요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답답한 듯 합니다 ㅠ
공산당이 크게 흥하긴 했을겁니다
계속 그 당이 집권하는 건 아니니까요
국가가 분열되어있거나 하는일은 있을 수 있어도 지금보다 중국이라는 문화가 가진 힘, 지식인들이 가지는 힘은 월등했을겁니다.
워낙 역사도 깊고 인구가 많아서리...이웃나라로서는 아주 부담스러운 존재죠
완전 승리도 아니고 국민당의 난징 중심으로 남북국이 됐다면 중국이 감히 한반도까진 눈을 못 돌립니다 김일성이나 이승만 박정희가 색깔론으로 독재할 명분도 사라지고요
하지만 모택동과 문혁 없는 중국은 발전이 한반도보다 빨랐을거라 한국 입장에선 마냥 웃을 수도 없죠
중국이 공산화되면서 미국의 일본정책이 달라집니다.
공산화되지 않은 중국이 계속되엇다면 일본이 경제대국이 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앗을. 거에요.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경제에 매우 긴밀한것을 염두에 두면 아마 경제적으로 중국에 종속되었을지도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