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의식 기준이 사람마다 다른 것이죠. 저걸 절대 용납 못하는 사람도 있고, 의료법상 환자 보호의무를 지키면 문제없다는 사람도 있구요. (제 생각은 - 저걸 찍어도 될까? 안했으면 좋겠는데 + 젊었을 때 한창 싸이에 빠졌을 때, 업무분야는 다르겠지만 여튼 나도 저런 글을 쓸 수도 있었겠구나 하는 아찔한 생각)
무엇보다, 아무리 윤리적인 기준을 지키고, 자극적인거 빼고 객관적인 사실전달 등 그저 있는 사실을 올리는 것뿐이다손 치더라도 피해자 입장에서는 억장이 무너지는 컨텐츠가 될 수도 있으니.. 조심은 해야한다 봅니다.
IP 14.♡.94.62
10-30
2022-10-30 12: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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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라고 보면 될거 같은데 너무 예민한거 같습니다
스틸하트
IP 118.♡.13.207
10-30
2022-10-30 12: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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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유투브에 미쳐 있는 나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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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겸직금지, 개인정보 보호, 업무내용 유출 등의 조항부터 보면서 시범케이스 되겠지요.
/Vollago
유튜브에 올렸더라구요. 저도 병원에서 일하지만 당시 상황을 글로 풀어내면 모를까 서울대병원 응급실은 일할 때 일개 직원이 저런거를 찍도록 냅두나봅니다.
변명하기로는 온콜 받고 자의 + 무급으로 했다는데 일이 만만하고 할만한가 봅니다. 감히 상상도 못할 일을 저렇게 저지르네요.
도대체 어떻게 살아온건지 심히 의심스럽네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지능적으로 퇴화된 짐승 같아요
저걸 절대 용납 못하는 사람도 있고, 의료법상 환자 보호의무를 지키면 문제없다는 사람도 있구요.
(제 생각은 - 저걸 찍어도 될까? 안했으면 좋겠는데 + 젊었을 때 한창 싸이에 빠졌을 때, 업무분야는 다르겠지만 여튼 나도 저런 글을 쓸 수도 있었겠구나 하는 아찔한 생각)
무엇보다, 아무리 윤리적인 기준을 지키고, 자극적인거 빼고 객관적인 사실전달 등 그저 있는 사실을 올리는 것뿐이다손 치더라도 피해자 입장에서는 억장이 무너지는 컨텐츠가 될 수도 있으니.. 조심은 해야한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