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전까지 (바르는 무좀)치료제였던, 피엠, 카네스텐 뭐 이런거 쓰다, 라미실로 바꾼 이후 그 기적 같은 효능에 입이 쩍...
뭐 저만 그런 경험 하신게 아닐겁니다.. 그게 라미실 계열(염산테르비나핀)이 무좀약 시장을 장악한 이유겠죠.
그런데 이것도 결국은 매년 재발하고, 매년 여름마다 바르다보니 효과도 조금씩 무뎌지네요..
요즘은 미리 사다 쌓아놓고 여름만 되면 선제타격? 합니다.
내성인지? 효과가 좀 무뎌졌지만, 아직은 그래도 효능이 유지되고 있으니 다행이랄까? 뭐 그런...
라미실이 좀 비싼편이라, 몇년 전 부터는 복제약을 쓰는데 효과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Vollago
병원에서 처방 받으시고 실손처리 하시면 됩니다.
매년 재발한다면 발톱부터 싸그리 잡으셔야 합니다.
핀포인트 레이저 치료도 같이 받으시면 됩니다.
업뎃하겠습니다 ㅎ
신던 양말 다 버리고
신던 신발 다 버리고
발 닦던 페브릭류 다 버리고
새롭게 시작해합니다...ㄷㄷㄷ
뭐 심하지는 않았지만요
한번씩 생기면 발가락양말 신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는데도 재발이 ㅠㅠ
주변정리 다 하시고, (심지어 방바닥을 통하여 아이들에게도 전염됩니다) 기왕 하시는 방역?조치 하면서 양말을 바꿔 신어야 합니다.
만성무좀 환자들의 보편적인 특성은 발이 쉽게 축축해지는겁니다. 보송보송한 발은 없습니다.
늘상 발이 촉촉함 느낌이죠,...
우선 양말부터 바꿔 보시기를 강하게 권합니다.
넵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