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M시리즈 중에서. 제가 최고로 좋아하는 게
바로 3편입니다. ㅠㅠ
1. DOOM3
최초 버전은. 2004년에 출시하였고.
주로 어두컴컴한 배경이라.
항상 손전등을 들고 다녀야 합니다.
(손전등으로 좀비 패면됩니다.)
손전등을 항시 지참해야되는 관계로.
난이도가 굉장히 높아지고.
전투중엔 적이 잘 보이지 않게되는 점이 불편하긴하지만.
그로 인한 연출과 쾌감이 상당히 좋읍니다.
너무 고사양이라서. GeForce로 640*320으로. 플레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로고를 보시면 3글자가 (3제곱)으로 적혀있읍니다.
2. DOOM3 BFG 에디션
2012년에. 둠3가 리마스터되어서. BFG 에디션으로 출시됩니다.
4K 지원과 고해상도 텍스처를 입혀서 나오긴했는데…
총기 사운드가 원판과 다르고 (사운드가 호불호 갈림)
자동저장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추가 미션도 포함이고.
DOOM1, DOOM2도 공짜로 낑가줘서. 다 좋긴한데.
치명적인 단점이 있읍니다.
바로 샷건이 “한 알씩“ 장점됩니다. ㅠㅠㅠㅠ
원래는 샷건을 재장전하면 8발 모두 채워주지만.
BFG에디션은 1발(2발?) 추가장전만 합니다.
둠3 전체 진행중 샷건의 지분이 60-70%정도 되는데.
진짜. 환장합니다. 짜증나서요. ㅠ
그래픽좋고. 뭐 다 좋은데. 바로 환불 받았읍니다. ㅠㅠ
3. DOOM3 리마스터
둠출시 25주년을 기념해서. 2019년에 둠3 리마스터가 발표됩니다.
원작재현에 가장 충실한 버전입니다.
(샷건이 한번에 장전됨. ٩(✿ ❛‿❛)۶)
너무 잼있읍니다.
4. 의문점
현재. 스팀과 에픽에 둠3가 판매되고 있긴한데.
스팀은 2012년 출시 / id SOFT 개발이고.
에픽은 2022년 출시 / iS SOFT, Panic Button이 공동 개발사로 적혀있고. 게임 시작시 Panic Button 로고도 나옵니다.
스팀버전도 아마 샷건 장전이 한 발 씩 됐던 기억인데.
이건 확실하지 않네요. ㅠㅠ
암튼. 여러가지 버전이 나와있었지만.
원본에 가장 충실한 에픽게임즈 버전을 플레이 중인데.
넘모 잼있고. 추억의 게임을 다시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하빈다.
그럼 20000
(ღゝ◡╹)ノ♡
엔진 특성상 한글지원이 불가하다해서.
직접 번역하면서 플레이중인데.
둠이 스토리도 있었군요!? Σ░(꒪◊꒪ ))))
요.
아련하네요.
요.
샷건 장전할 때. 그 무쇠가 턱턱 걸리는 소리는. 정말 좋읍니다.
요.
일단 시야가 제한되는거부터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자고로 둠은 악마들 찢고 부숴야 제맛인데.. 둠3는 FPS 가 아니라 약간 공포 어드벤쳐 느낌이었습니다.
처음하면 진짜 식은땀 납니다. ㄷㄷㄷ
킹치만. 많이하다보면. 다 외우게되더라구요 ㅋ
소환되는 지점에 미리가서 샷건들고 기다리게 됨. ㅋ
요.
BFG 에디션은 정말... 짜증나죠. 비디오 스킵 안되고 난이도 낮아지고...
라이트를 어깨에 매고 다니게 했는데 이게 또 충전 방식이고..
아무튼 샷건이 한번에 8발 장전되면 너무 사기에요. 전 한발씩 장전되는게 더 좋습니다.
찰칵찰칵 샷건탄 집어 넣는 소리도 좋구요 ㅎㅎ
저는 새끼 손가락으로 장전하는데. 장전하다 빡쳐서 도저히 ㅋㅋㅋ
요.
둠 이터널은 액션성이 너무 강조 되어서 아무생각 없이 하기가 힘들더군요
디아3 / 스타워즈 7편 제작 한다는 소식과 더불어
환호성이 절로 터지는 3대장입니다.
요.
게이브 뉴웰이 MS 때려치우고. 스팀 만든 일화가 유명하죠.
요.
언능 지르셔요. ( ღ'ᴗ'ღ )
요.
게임은 안하겠지만,,,사두기는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