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A : 블박차주
B : 주차된 차량 근처에서 택시 부르고 있는 취객
C : 대리기사
밤 12시경 A는 차량을 편의점 앞에 세우고 물건 사러 들어감.
주차된 차량 근처에서 취객 B는 택시 어플로 택시를 부르고 있었음.
대리기사 C는 대리콜을 받고 뛰어와서 취객 B에게 인사하고 주차된 차에 태움
조수석에는 A가 놓고 내린 짐이 있어서 취객 B는 대리기사 C에게 전 사람이 놓고 내린거냐고 물어봄.
대리기사 C는 이게 뭥미? 이러고 있음.
상황이 싸하지만 일단 출발하려는데 블박차주 A가 달려와서 차를 두드리고 내차니깐 모두 내리라고 지시함.
결론
B는 택시를 불러야 하는데 실수로 대리를 콜함
C는 콜 받고 달려와서 주차된 차가 있고 그 앞에 취객이 있어서 대리 손님으로 착각
C가 타라고 하니깐 B는 택시가 온 줄 알고 탑승
완전 개그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긴 합니다.
잠시 정차라도 시동 끄고 잠그고 가야죠.
저걸 어린애들이 저 상태로 운전해서 사고나면,
차주 잘못이 매겨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대한민국이지만 너무 무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