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아서 퇴근하자마자 방금 한바퀴 슬쩍 뛰었습니다. 뭔가 컨디션이 다운인듯해서 오늘은 좀 많이 걸었네요. 안양천 건너 오목교역까지 슬쩍 다녀왔는데 이 루트도 재밌어요...^^ 뛰며 거리구경 사람구경하니 무거웠던 하루의 짐이 약간이나마 덜어지는 기분....
그나저나 동네한바퀴 하니 4딸라 형님 그립군여..
스트레스 받아서 퇴근하자마자 방금 한바퀴 슬쩍 뛰었습니다. 뭔가 컨디션이 다운인듯해서 오늘은 좀 많이 걸었네요. 안양천 건너 오목교역까지 슬쩍 다녀왔는데 이 루트도 재밌어요...^^ 뛰며 거리구경 사람구경하니 무거웠던 하루의 짐이 약간이나마 덜어지는 기분....
그나저나 동네한바퀴 하니 4딸라 형님 그립군여..
개굴개굴 개굴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