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한민국은 끝없이 치솟는 집값때문에 다들 아파트를 선호하시는데 1인 가구나 애없는 집 등등 빌라도 앞으로는 투자 목적은 모르겠지만 실거주로서는 매력적이지 않나요? 물론 케바케인긴 한데.. 굳이 아파트 들어갈 이유가 싶을 것 같기도 하고요.
저도 독신이라 구형 아파트에 드가거나 빌라 들어가고 나머지는 전부 현금화 및 투자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네요
사실 대한민국은 끝없이 치솟는 집값때문에 다들 아파트를 선호하시는데 1인 가구나 애없는 집 등등 빌라도 앞으로는 투자 목적은 모르겠지만 실거주로서는 매력적이지 않나요? 물론 케바케인긴 한데.. 굳이 아파트 들어갈 이유가 싶을 것 같기도 하고요.
저도 독신이라 구형 아파트에 드가거나 빌라 들어가고 나머지는 전부 현금화 및 투자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네요
TCO가 아파트가 젤 쌉니다..
그러면 왜 사람들이 비추 하는지 아실겁니다
여러가지 불편한 점은 있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상대적으로 넓고 깨끗한 면적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까요.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애매한거지 거주수단으로서는 장단점이 있는거지 무조건 나쁜건 아닙니다.
아파트는 편리함도 있지만 층간소음 담배연기 등등 아무리 좋은 아파트로 가도 단체 생활에서 진상 피하기가 힘들더군요..
사실 우리나라 아파트 선호는 건설사 마케팅에 낚여서 부동산 가즈아가 아파트에 집중된 이유가 크다고 봅니다.
전세계 어딜 가도 아파트가 단독주택보다 비싼 나라는 잘 없던데 우리나라만 유독 이런 현상이 심하더군요
빌라는 뭐랄까 이 둘의 단점을 모두 합친것 같습니다 --;
진짜 공감합니다.
그 많은 아파트 주민중 항상 빌런은 있고 이런 사람과 트러블이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심하죠.
주말에 이것저것 하는거 좋아해서 전원주택 6년 살다가 결혼하며 다시 도시로 왔는데 어디가나 아파트엔 빌런을 피할수가 없네요 ㅎㅎㅎ
전원주택 시절엔 이장님과 좀 사이가 좋아지면 나름 살만 했습니다. (다만 업그레이드형 빌런인 등산객 빌런이 종종 오는데, 이건 동네 주민들이 커버해 주시더군요)
그래서 아파트에 사는 것이고요.
대구만 해도 바로 같은 블럭에서도 아파트 7억이면 바로 옆 단독 주택 4-5 억인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제 신축 3층 건물 건축비 보다 아파트 분양가가 더 비쌉니다.
분양거에는 땅이 포함되어 있잖아요..
그리고 지금 다시 아파트 수준의 3층 건물을 지을려고 견적 뽑아보면 다르지 않을까요??
아파트를 못갈 바에 차라리 오피스텔을 가는 게 나은 것 같습니다
교통좋은데 실거주면 문제없어보이네여.. 요즘 주차장 택배함도 있어서...
오피스텔은 넘 좁아영.. 관리비도 비싸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