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당시 바디하고 칼자이즈55mm1.8렌즈하고 250만원 정도 구매했어요.
출시 당시에는 FE 렌즈가 번들. 포함 두세개 밖에 없었던 걸로 기억되요.
어뎁터를 낑구면 소니 알파렌즈 모두 사용가능 했지만요.
지금은 수십개 될껄요?
요즈음 폰카가 대세다 보니 거의 안쓰다 오랜만에
A7에 55.8렌즈 낑구고 당연히 조리개 1.8로 놓고 수목원에서 손녀딸을 꽃 배경으로 사진 찍어 주었는데 역시 렌즈가.... 명기인지라
사진의 해상도와 배경날림의 알흠다움... 그 빛망울... (더 배경 날려버리는 85.4렌즈도 있지만
사진의 표현력은 55.8이 제 주관으로는 너무 좋아서요)
제가 노트20울트라로 인물사진모드(광각과 망원렌즈인가? 두 렌즈 합성으로 소프트웨어적으로 배경날림 만드는 사진) 사진과 비교 자체가 안됩니다.
아무리 폰카의 기술이 발전했어도 동영상이 아닌 주광화에서 정적인 사진은 10년 전 출시 미러리스 카메라도 절대로 따라올 수 없어요
뭐 과학기슬이 발전해 내가 죽고 내 손주 세대 정도 되면은 폰카 정도 카메라에서도 지금 수백 수천만원 하는 전문가용 카메라 이상 화질을 만들어 내겠죠
참 소니 원조 출프레임. 미러리스 A7 중고가 40만원 정도해요 가격 착하죠, 출시 당시 바디가 170만원 정도 했나??? 기억이
A7시리즈가 마크4까지 나왔나요? 3백 정도....하나요?
원조A7에서 외형은 크게 변하지 안았어요.
렌즈는 수백만원씩 하는 FE 렌즈들도
다. 장착이 가능합니다요...
소니 자이즈 55.8렌즈는 당시 80만원 정도 주었는데 렌즈가 명기라 지금 중고로 내 놓아도 50만원 이상 받을겁니다
. 뭐 당시에는 50대였으니까요
.
스튜디오 사진관 운영중인데 매일 사용합니다.
물론 다른 카메라도 있지만 A7을 용도에 잘 맞추어 사용하면 손색없는 현역이예요.
하지만 예전 찍었던 사진들 보면 진짜 깊이와 선예도 다른 게 확 느껴지더라구요.
초기작이 좋은 게 OIS는 없지만 바디가 얇아서 작은 단렌즈랑 궁합이 좋아요. 휴대성을 위해서 최대한 작은 모델에 작은 렌즈를 했는데 그래도 짐이 되는 건 어쩔 수가 없어서.. ㅠㅠ.
아령 대용으로 쓰면 참 좋아요
기이한 구도가 만들어졌죠.
그런데 전 풀프레임, 크롭, 다 수년 전부터 거의 사용 안하고 소니 하이앤드디카 RX100M6가 항상 호주머니에 있네요.
참 폰카 전면렌즈 천만화소는 초창기 크롭바디 600만 보다 훨... 씬 못하더라구요.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CF카드가 더 이상 안나온다는 점이겠지요 ㄷㄷㄷ
50/1.8도 이게 예전의 기본렌즈 퀄이 아니더군요. AF 느리고 시끄러운데 퀄은 55/1.8과 큰 차이 없더군요
https://www.dxomark.com/Cameras/
풍경찍으려고 삼양 14mm 기웃 거리는중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