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 생각 없이 예전에 내시경에 수면해서 13만원인가 나왔던게 기억나서 이것저것 설명 듣고 진행 했는데
설명 했던 금액은 맞지만 총액으로 보니 30만원 에서 천원단위로 빠지네요 ㄷㄷㄷ
일부러 병원 진료 오픈 시간 전에 오라고 해 놓고 피만 뽑고 계속 대기만 하다 내시경은 9시 반 쯤 하더니
이건 시간 외 진료라 야간 진료에 들어간다고 주말 진료 보다는 싸다고 할때부터 느낌이 좋진 않았지만
어차피 실손 청구 받을 거라 그냥 진행 했는데 왠 초음파를 넣더니 용종 2개 적출하고 29만...
제가 가진 실손이 통원 진료 한도가 30만인데 귀신같이 한도를 채우는 군요 ㄷㄷㄷ
요즘은 치과만 견적 여러군데 받아야 하는 지 알았는데 이젠 내과도 마찬가지 군요 ㄷㄷ
아 건강검진 자체는 나라에서 하는 그겁니다 ㄷㄷ
폐 ct는 저선량이라 하더라도 방사선량이 많아서
일반 흉부 x-ray로 이상 소견 나오지 않는 이상
자주 찍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복부도 초음파와
혈액을 통한 종양표지자검사를 통하여
암 예후를 진단할 수 있어
ct를 특별히 의사가 권하지 않는 이상
건강검진에서 찍을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님같은 방사능 수치 민감이 결국 조기암의 발견을 저해하는 유언비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