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닌 안동 맘모스제과점이라고 합니다. 단핕빵, 잼빵, 크림빵, 소보로빵 등을 합쳐버린다는 아이디어였는데 워낙 단순하고 따라하기도 쉬운지라 순식간에 퍼졌죠. 지금은 저 맘모스제과는 저 맘모스빵보대 크림치즈빵같은 현대적인 빵도 내세운다 하니, 시대의 흐름을 잘 탄 편이죠.
촤하하
이렇게 속이 알차게 채워진 것도 있군요.
이렇게 알차게 채워진게 원조입니다. 잼도 두툼하게 크림도 투툼하게 발라져있고 소보루도 가득해야하는데..
언제부턴가 잼크림은 있는둥마는둥 사라지고
소보루도 몇알 없이.. 무슨 빠삐용이나 먹을듯한 그냥 두툼하고 거친 개창렬 빵덩이가 되고말았죠
새는 점점 사라져가고있고..있어도 원가아낀다고 창렬이라 옛날 그맛이 안나 안타깝습니다 ㅠ
전 어렸을때 나폴레옹에서 먹은걸로 기억하는걸로 봐선
매우 오래전에 개발된 빵인가보네요;;;;
좋은거 배워 갑니다
재료를 아끼지 않아 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