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지불 유예였지 안갑겠다가 아닌데
김진태는 이재명 흉내 낸다고 뭐도 모르면서 보증을 생까고 부도를 낸거죠.
모라토리엄과 디폴트의 차이죠. 모라토리엄은 "지금은 못하고 좀 있다가 할께"고, 디폴트는 그냥 "아몰랑 나 못줘"죠...
모라토리엄은 소위말하는 연체이자를 감당하면 되고 협상이 되지만 디폴트는 부도라 사태가 심각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말로 부도를 낸상태라 지금 빽도도 못하는 상황인듯 하네요.
만약 국가 부도 사태가 오면 김진태는 광화문에 걸어 놓고 지나가는 사람마다 돌 던져야 할 듯 합니다.
차이가 크네요.
느낌은 모라토리움이 더 심각해 보이는데요.
그러니 2찍을…
'갚을 생각 없고 갚지 않겠다' 의 차이죠.
정작 김진태는 지자체 보증 회사채 신용경색 사태에 쫄려서 다시 갚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이랬다면 다시 갚는다고 해도 신용도가 하락한 상태라 더는 안 믿죠
진짜 2찍들 공부가 시급합니다
똑같다는 식으로 방송을 했죠
팟캐스트/유투브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