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진짜 나갈 사람은 말없이 나갑니다 교대 동기중에 교사하기 싫다고 허구헌날 술만 퍼마시던 애는 지금 교장의 노예가 되어 열심히 살고 있고 저랑 열심히 쫄쫄이 입고 무용하던 애는 갑자기 사라져서 물어보니 무휴학 반수로 경찰대 갔더라구요
뭉코건볼
IP 220.♡.32.207
10-21
2022-10-21 15: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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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그 퇴사 플래그 글이 생각나는군요 ㅋㅋ "아 진짜 이 회사 더 못다니겠다" -> 퇴사 플래그 아님 "저 잠시 드릴 말씀이.." -> 퇴사 플래그 맞음
게임매니아
IP 218.♡.247.200
10-21
2022-10-21 15: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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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내가 안되는 것에 대한 타당하게 댈 이유를 찾는다고 하더군요.
whiren
IP 118.♡.13.104
10-21
2022-10-21 15: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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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야기긴 하지만 모르시는 분도 계실 듯해서 적어봅니다. 교정직 8급이 부장이더라구요. 업무상 연락하던 담당자 분위 교위셨는데, 저 있는 곳에서 다른 직원에게 "부장님 부장님... 왜 일을 이렇게 답답하게 하시냐"고 하면서 혼내는 걸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퀘스트바이
IP 223.♡.78.248
10-21
2022-10-21 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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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nb님 몰랐던 사실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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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에 ㅋㅋㅋ
교대 동기중에 교사하기 싫다고 허구헌날 술만 퍼마시던 애는 지금 교장의 노예가 되어 열심히 살고 있고
저랑 열심히 쫄쫄이 입고 무용하던 애는 갑자기 사라져서 물어보니 무휴학 반수로 경찰대 갔더라구요
"아 진짜 이 회사 더 못다니겠다" -> 퇴사 플래그 아님
"저 잠시 드릴 말씀이.." -> 퇴사 플래그 맞음
업무상 연락하던 담당자 분위 교위셨는데, 저 있는 곳에서 다른 직원에게 "부장님 부장님... 왜 일을 이렇게 답답하게 하시냐"고 하면서 혼내는 걸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