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속초 여행 중이긴했지만 이 카페는 고성에 있었네요.
고성이랑 속초가 그렇게 가까운 줄 이번에 알았어요.
암튼 바다가 보이는 카페를 찾다가 들른 곳입니다.

날씨가 추워서 실외 테이블은 비어있었는데
살짝 나가보니 바람이 너무 불어서 저역시 바로 들어오긴했습니다.
그래도 실내의 창문이 통창이라서 바다 보기에 좋았네요.
실내에는 책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뭔가 눈에 띄는 게 있어서 살짝 사진찍어봤습니다.

[그대가 조국]..
뭔가.. 그냥 반갑더라구요.
언젠가 고성이나 속초 쪽으로 또 여행오게된다면 다시금 들를 것 같아요~
업무에 지쳐 바다구경하고 오고 싶네요
커피고 라는 곳이었어요.
꼭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코로나 이후 사람들도 넘 많아져서 잘 안 갔는데 그대가조국 책이 전시되어 있었군요
여기랑 바로 옆 투썸도 경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