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업주 입장에서 메시지 발송비용이 문자와 알림톡이 매우 차이납니다. 2. 사업주 입장에서의 어플 개발비는 그냥 무시하고 있으신거 같아보입니다. 개발, 유지보수 비용을 생각하면 얼마나 허무맹랑한 소리인지 아실건데요.. 2. 그렇다고 누군가 통합 메시지를 받는 어플은 만들면 곧 그게 카카오톡 같은 메시징 앱입니다. 근본은 변하지 않습니다.
굳이 카톡이라는 선택지가 합리적이냐 아니냐를 따지신다면 지금 상황에서 한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는 매시징앱입니다.
저도 UMS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에도 있어봤고 그걸 사용하는 회사에도 있어봤지만 알림톡 수신못해서 문자로 받는분 비율이 극히 소수입니다. 사실상 대부분의 사람이 설치되어있다고 봐도 무방할정도로요.
다들 핀트가 이상하시네요. 그냥 가격 문제입니다. 범용성은 그 다음이에요. 그리고 하나의 플랫폼만 쓰는것 처럼 오해하시는데 아니에요. 카톡 없으면 문자, 문자도 없으면 DM(종이)로 자동으로 넘어가면서 최종적으로 다 가게 되어 있습니다. 핸폰도 없고 주소불명이면 뭐... 그냥 제일싼거 (카톡 6~7원) > 그다음 싼거 (문자 23~27원) > 그다음 싼거 (DM 300~400원) 순으로 나가는게 다에요. 기업이 돈 쓰는거나 국가가 세금쓰는 거나 똑같이 걍 돈 아끼는겁니다. 특정 플랫폼 밀어주기가 아니라요. 어느정도 커버리지가 되는 더 싼거 나오면 그거 쓰겠죠. 그리고 첫댓글 이미지처럼 본인이 정할 수 있게 해 놓으면 대부분은 걍 카톡하고 문자 선택합니다.
요즘 문자가 택배, 배달 기사님들이 보낸 것을 확인하는 것 외에 이용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대한통운은 네이버, 문자 둘 다 보내더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7535001CLIEN 이렇게 통합 전송 시스템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앱을 명의자 본인이 국민비서처럼 선택할 수 있게 만들면 될 것 같은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그냥 공공 알림 API를 전부 국민비서로 이어버리는게 나을지도....ㄷㄷㄷㄷ
최저랑 최대비교하면 6.5 vs 23~26정도긴한데 fail back도 있어서 좁혀집니다
망할 놈의 최저입찰제는 계속 집착하면서 이런거 절약 안한다고 이야기 나오면 책임자는 굽히기 쉽지 않죠.
그리고. 카카오톡이 모든국민을커버하는것도 데이터 미사용자나 이런걸 커버하는게 아니여서 좋은방향은 이니에요(결국 이사람들은 다시 문자로나가죠)
부처들 예산 덜쓰는걸 위해 사용자들 이동통신데이터 잡아먹는 아이러니함이죠..
문자로 재발송은 카카오톡 가입여부이지 데이터 미사용여부는 아닙니다..
위에 내용에 언급한 내용댈 퀄리티 차이도 심각하다 싶을정도로 많이 납니다. 게다가 문자는 피싱때문에 일단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믿고 걸러요
솔직히 어플을 개발해서 거기로 알림을 보내고 하면 더 나은거 아닌가요?
굳이 카톡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보긴 어려울듯 합니다.
가장 범용성 높은게 문자 빼면 카카오톡이라는걸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공공기관 앱 퀄리티는..............
이정도 사태가 생기고 대응도 안되는 카카오라면 굳이 퀄리티 때문에 쓸만한건 아니다 싶습니다.
발송자 입장에서는 그나마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죠.
굳이 카톡이라는 선택지가 합리적이지는 못합니다. 대체는 충분히 가능한거죠.
1. 사업주 입장에서 메시지 발송비용이 문자와 알림톡이 매우 차이납니다.
2. 사업주 입장에서의 어플 개발비는 그냥 무시하고 있으신거 같아보입니다. 개발, 유지보수 비용을 생각하면 얼마나 허무맹랑한 소리인지 아실건데요..
2. 그렇다고 누군가 통합 메시지를 받는 어플은 만들면 곧 그게 카카오톡 같은 메시징 앱입니다. 근본은 변하지 않습니다.
굳이 카톡이라는 선택지가 합리적이냐 아니냐를 따지신다면 지금 상황에서 한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는 매시징앱입니다.
저도 UMS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에도 있어봤고 그걸 사용하는 회사에도 있어봤지만 알림톡 수신못해서 문자로 받는분 비율이 극히 소수입니다. 사실상 대부분의 사람이 설치되어있다고 봐도 무방할정도로요.
그냥 제일싼거 (카톡 6~7원) > 그다음 싼거 (문자 23~27원) > 그다음 싼거 (DM 300~400원) 순으로 나가는게 다에요. 기업이 돈 쓰는거나 국가가 세금쓰는 거나 똑같이 걍 돈 아끼는겁니다. 특정 플랫폼 밀어주기가 아니라요. 어느정도 커버리지가 되는 더 싼거 나오면 그거 쓰겠죠.
그리고 첫댓글 이미지처럼 본인이 정할 수 있게 해 놓으면 대부분은 걍 카톡하고 문자 선택합니다.
대한통운은 네이버, 문자 둘 다 보내더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7535001CLIEN
이렇게 통합 전송 시스템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앱을 명의자 본인이 국민비서처럼 선택할 수 있게 만들면 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