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어도어 랜던 "테드" 스트렐레스키(영어: Theodore Landon "Ted" Streleski, 1936년 ~ )는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했던 미국의 대학원생으로, 1978년 8월 18일 둥근머리 해머로 옛 지도 교수인 카렐 데 레우(Karel de Leeuw) 교수를 살해했다. 스트렐레스키는 살해 직후 자수했으며, 레우(Leeuw)가 그의 부서원상을 지지하지 않았고, 자신을 동료들 앞에서 비하했으며, 자신의 재정 지원 요청도 거부했기 때문에 살인이 정당 방위라고 주장했다.[1] 스트렐레스키는 수학 박사 학위를 따기 위해 19년을 보냈으며,[2][3] 학비와 생활비를 대기 위해 저임금 일자리를 병행하기도 했다.[1]
스트렐레스키는 재판 중에 자신의 살인은 "논리적·도덕적으로 정당하다"고 진술하는 한편 대학원생에 대한 학과의 처우에 대한 "정치적 발언"을 했으며, 국선변호인에게 (변호인이 주장한) "심신 미약에 따른 무죄"가 아닌 그냥 "무죄"를 항변하라고 강요했다. 스트렐레스키는 2급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다..
스트렐레스키는 가석방을 세 차례 신청할 수 있었지만, 그때마다 스탠퍼드 대학교 캠퍼스에 발을 들여 놓지 말아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4] 스트렐레스키는 1985년 석방될 당시, "또다시 살인을 저지를 뜻은 없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예견할 수는 없지요."라고 말했다.[3] 1993년에 스트렐레스키는 그의 범죄 경력이 밝혀지자 샌프란시스코 시영 철도로부터 운임 수선공 자리를 거부당했다.
시어도어 스트렐레스키
교수를 망치로 잔인하게 살해하고도 정당방위를 주장한 명문대 대학원생이 있다. 스탠퍼드대에서 수학을 전공했던 시어도어 스트렐레스키 이야기다.
스트렐레스키는 1959년 22세 때 스탠퍼드대 석사과정에 입학했다. 하지만 3년 석사과정를 마친 후 무려 16년간 박사학위를 받을 수 없었다. 42세가 되도록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전전해야 했다. 장학금을 신청했지만 지도 교수이자 학과장이던 카렐 드 레우 교수는 거절했다.
스트렐레스키는 드 레우 교수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만년 학교만 다니는 ‘스쿨보이’라 부르며 조롱했다고 주장했다. 설상가상으로 아내와 이혼까지 하게 됐다. 스트렐레스키 지인들은 그가 스탠퍼드대에서 19년이라는 시간을 의미 없이 보내며 점점 다른 사람이 되어갔다고 평했다.
스트렐레스키는 1978년 8월 18일 드 레우 교수를 망치로 살해하고 12시간 뒤 자수했다. 그는 “스탠퍼드대가 대학원생들을 학대해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범행이 합리적 행위라며 무죄를 주장했으나 결국 심신미약이 적용돼 8년을 선고받았다.
복역 중 “살인을 후회하는 것처럼 보일 것"이라며 정신과 치료를 거부하기도 했다. 세 번이나 가석방 기회가 있었으나 모두 거절했다. 스탠퍼드대가 있는 샌프란시스코에 접근할 수 없다는 조건이 붙었기 때문이다.
1985년 48세로 석방되던 당시에는 취재진에게 “살인을 저지른 것을 후회하지도, 죄책감을 느끼지도 않는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There was little wonder why Theodore Streleski, 49, spent more than seven years in a California prison. What was troublesome was that he was a free man last week, still unrepentant over the brutal murder he had committed. Even more grotesque was his refusal to deny that he would kill again. Said he: "As I stand here now, I have no intention of killing again. On the other hand, I cannot predict the future."
Streleski had languished at Stanford University for 19 years trying to complete his dissertation for his doctorate in mathematics. Finally, one day in August 1978, his frustration boiled over. He grabbed a sledgehammer, confronted Math Professor Karel deLeeuw and viciously bludgeoned him to death. Convicted of second-degree murder, Streleski refused parole three times because it would have required him to stay away from Stanford and undergo psychiatric treatment. Under California law he could be held no longer and had to be released unconditionally. "I am happy to get out," he said. "Stanford treats students criminally. If I express remorse, I would not only be a murderer but a dirty lying dog."
American Notes Crime
http://content.time.com/time/magazine/article/0,9171,142516,00.html
구글 번역 :
49세의 Theodore Streleski가 캘리포니아 교도소에서 7년 이상을 보낸 이유는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문제가 된 것은 그가 지난 주에 자유인이었으며 여전히 자신이 저지른 잔인한 살인에 대해 회개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더욱 기괴한 것은 자신이 다시 살인을 저지를 것이라는 사실을 부인한 것입니다. 그는 "지금 이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다시는 살인할 생각이 없다. 한편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Streleski는 수학 박사 학위 논문을 완성하기 위해 스탠포드 대학에서 19년 동안 시달렸습니다. 마침내 1978년 8월의 어느 날 그의 좌절감은 끓어올랐다. 그는 큰 망치를 잡고 수학 교수 Karel deLeeuw와 대면하고 그를 잔인하게 두들겨 죽였습니다. 2급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Streleski는 가석방을 세 번 거부했는데, 그 이유는 스탠포드 대학을 떠나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캘리포니아 법에 따라 그는 더 이상 구금될 수 없었고 무조건 석방되어야 했습니다. 그는 "나가서 기쁘다"고 말했다. "스탠포드는 학생들을 범죄로 취급합니다. 반성하면 살인자일 뿐만 아니라 더러운 거짓말을 하는 개가 될 것입니다."
Crime: Unrepentant About Murder
Monday, Sept. 23, 1985
Read more: Crime: Unrepentant About Murder - TIME http://www.time.com/time/magazine/article/0,9171,959900,00.html#ixzz2ckGgEsHC
There was little wonder why Theodore Streleski, 49, spent more than seven years in a California prison. What was troublesome was that he was a free man last week, still unrepentant over the brutal murder he had committed. Even more grotesque was his refusal to deny that he would kill again. Said he: "As I stand here now, I have no intention of killing again. On the other hand, I cannot predict the future."
Streleski had languished at Stanford University for 19 years trying to complete his dissertation for his doctorate in mathematics. Finally, one day in August 1978, his frustration...
구글 번역 :
49세의 Theodore Streleski가 캘리포니아 교도소에서 7년 이상을 보낸 이유는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문제가 된 것은 그가 지난 주에 자유인이었으며 여전히 자신이 저지른 잔인한 살인에 대해 회개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더욱 기괴한 것은 자신이 다시 살인을 저지를 것이라는 사실을 부인한 것입니다. 그는 "지금 이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다시는 살인할 생각이 없다. 한편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Streleski는 수학 박사 학위 논문을 완성하기 위해 스탠포드 대학에서 19년 동안 시달렸습니다. 마침내 1978년 8월의 어느 날, 그의 좌절은...
UNREMORSEFUL, PROFESSOR`S SLAYER COMPLETES JAIL TERM
VACAVILLE, CALIF. — Theodore Streleski, who bludgeoned a Stanford professor to death for belittling his 19 years of trying to earn a doctorate degree, was freed from prison Sunday showing no remorse for his crime.
Streleski, 48, one of California`s most publicized killers, said he could not promise he will not kill again and insisted he felt no regret for the killing.
The bearded 6-foot-4 Streleski was driven out the gate of the California Medical Facility state prison and met by a crush of reporters and television cameras.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교수의 학살자, 감옥 형기를 마치다
캘리포니아 주 바카빌 — 박사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노력한 19년을 과소평가한 스탠포드 대학의 교수를 곤봉으로 살해한 Theodore Streleski가 일요일 감옥에서 자신의 범죄에 대해 후회 없이 석방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살인자 중 한 명인 48세의 스트렐레스키는 다시는 살인을 저지르지 않겠다고 약속할 수 없으며 살인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수염 난 6피트 4인치의 Streleski는 California Medical Facility 주립 교도소에서 쫓겨났고 기자들과 텔레비전 카메라에 열광했습니다.
... 후략 ...
...
출소 후 인터뷰에서 자신은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며 후회하지도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교수가 장학금을 원천 차단해버려서 알바로 생계를 유지했다하며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스쿨보이라고 비아냥댔다고 하니 정말 오래 참은 거네요
하지만, 이 사건에 반전이 있었는데요.
Correction: April 9, 2007
An article in Science Times on March 27 about graduate students who have killed their professors referred incorrectly to the case of Theodore Streleski, a Stanford University student who bludgeoned Karel deLeeuw, a Stanford math professor, to death. At the time of the killing, Mr. Streleski's academic adviser was Halsey Royden, not Dr. deLeeuw. Mr. Streleski was told by Dr. Royden that his research was sufficient to earn him a doctorate if he wrote a dissertation; Mr. Streleski was not told that after 19 years of graduate school he was not going to get a doctorate.
https://www.nytimes.com/2007/03/27/science/27murd.html
시어도어 스트렐레스키의 지도교수는 다른 사람이었고, 그가 죽인 사람은 지도교수가 아니었습니다.
스트렐르스키가 논문을 썼으면 충분히 박사학위를 딸 수 있었는데 논문을 안 쓴 것이었습니다.
또한 스트렐르스키 본인이 19년동안 대학원에 있으면서 박사학위를 받지 못 할 것이라는 말을 들은 적도 없다 합니다.
사실 이런 오보가 나오게 된 배경도 평소 대학원생에 대한 인식도 한 몫 했는데요
When Student-Adviser Tensions Erupt, the Results Can Be Fatal
https://www.nytimes.com/2007/03/27/science/27murd.html
Theodore Streleski, left, bludgeoned his adviser; Jens P. Hansen, center, shot his professor; and Frederick M. Davidson, gunned down three professors.
Credit...left, Associated Press; right, Michael Poche/Associated Press
결국은 사람입니다 ...
...
참고 및 출처 :
용의선상에서 제외된 대학원생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644674CLIEN
시어도어 스트렐레스키
대학원만 19년, 지도교수 때려 죽인 대학원생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9311719
UNREMORSEFUL, PROFESSOR`S SLAYER COMPLETES JAIL TERM
https://www.chicagotribune.com/news/ct-xpm-1985-09-09-8503010012-story.html
American Notes Crime
http://content.time.com/time/magazine/article/0,9171,142516,00.html
Crime: Unrepentant About Murder
http://www.time.com/time/magazine/article/0,9171,959900,00.html#ixzz2ckGgEsHC
... 살해동기
https://todaysthinkjins.tistory.com/m/73
When Student-Adviser Tensions Erupt, the Results Can Be Fatal
https://www.nytimes.com/2007/03/27/science/27murd.html
대학원생 이란 ...
저 범인이 주장하는건 모두 거짓인가요?
정신병이 있는건가요?
학위를 안줬다는 이야기인가요?
전자로 읽히기는 하는데... 코스에 받아들이지 않은 이유를 설명해주지 않으니 전체를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16년을 받아주지도 않는 학교 주위를 맴도는 것도 이상한 사람 같고요.
아마도 제가 잘못 이해했거나, 충분한 정보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이상하고 나쁜 사람이었군요.
이전 댓글은 제가 잘못 이해한 것이니 그냥 그대로 두겠습니다.
그 사건 이후에 교수들이 논문발표 통과 잘해줬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반전 무슨 일이에요;;;